이혼소송과 친권 양육권


 
 
이혼소송(친권) 19세 이상
비공개
질문 18건 질문마감률53.3%
2011.10.04 05:27
 

저한테는 아이 셋이 있습니다. 저의 남편과 이혼을 하려고 이혼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아이 셋 모두 다 데려가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첫째랑 둘째는 아빠가 키우고 막내는 내가 데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첫날은 안 된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들어보니 요구조건을 말해보라 합니다.

저는 다른건 다 필요없고 막내 친권만 있고 막내만 있으면 된다고 했고 큰애와 둘째 잘 키워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막내 친권을 포기하고 나역시 큰애와 둘째 친권 포기하고 다신 보지 말래요.

그리고 3개월동안 아이들을 맡아달라고 하더군요. 자기 부모님 아프셔서 못 데려간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도 암 말기로 현재 병원에서 산소 호흡기 하시며 계십니다. 그쪽 아버님은 좀 덜하신 상태이고요.

그리고 임대 아파트 보증금에서 대출 받았던 500만원을 저보고 갚아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첨부터 알았다고 했음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겠죠.

근데 제가 거절을 했습니다. 아파트 보증금이라 해야 천만원 하고도 구십만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저희 돈이 아니고 저의 친정아빠가 빌려주신 돈 입니다.

살면서 갚으라고 하셨지만, 끝내 갚지 못하고 있던 사황입니다.

그리고 아이 3개월 제가 더 데리고 있는다 해서 저나 아이들에게 좋을 것도 나쁠것도 없다는 생각이

하루 지나니까 들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 밤새 생각했어요.

저의 집착일뿐 아이들에겐 아무런 도움이 안 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쪽이 원하는 대로 하고 500만원에 대한 것을 인정하지 못하니까 갑자기 발을 바꾸어

아이 셋 모두 친권을 다 가져가서 저랑 인연을 끊어놓겠다고 합니다.

내가 내 아이들 친권을 울며 겨자먹기로 큰애와 둘째 포기하면서 결정한 건데 마지막 셋째도 데려간다고

합니다. 3개월을 못 봐주는 엄마한테는 아무것도 양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 이대로 아이 셋 모두 다 그쪽으로 보내야 하는 건지요?

합의 이혼은 안 될것 같고 그쪽에서 이혼소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제가 이대로 다 그쪽으로 보내고 잊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법을 이용해 아이들을 되찾는 것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 이대로 정말 아이와 영영 못 만나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송을 하게되면 변호사 선임하는데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답변 :

소송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무료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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