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빌려준돈 받는 방법
상근예비역에게 빌려준돈 ili**** 질문 89건 질문마감률 17.7% 2012.01.11 06:46 남자친구랑 2년을 만나다 헤어졌습니다 1년을 만나고 남자친구가 상근예비역을 입대 했구요 군대가기전에 제가 차를 사주고, 그러다 개가 팔아서 지가다 홀라당 까먹고, 그뒤 군대 입대하고나서 또 차를 사줬다가 제가 뺏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제가 받을돈이..764만원입니다.. 그 돈도 제가 다 번것도 아니고 저도 다 빚이네요.. 죽고싶어서 손목그어서 삼십바늘도 꼬맨적 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암에 걸려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되서 돈을 갚으라고 말을 했더니, 지가 언제 빌려간 적이있냐며 .. 빌려간거는 지가 제 카드 써서 50만원 긁은거 그게 전부라고 하네요.. 제가 신고할걸 알았는데 내가 언제 빌려달라고 한적 있어?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저만보면 개 샹욕을 하던 사람이.......... 저도 질 수 없어 개가 지금까지 여자에게 뜯어먹은 여자 명수만 저까지 다섯명입니다 네명 모두에게 차사달라 뭐해달라 그러면서 뜯어먹다가 나중에 결국 다 뺏겻구요 근데 저만 우스워 보였던지,, 빌려달라고 말한적이없단식으로 나오는겁니다.. 근데 그 헤어지기 전에 저에게 제대하고 나면 다 갚겠다고 얘기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제대하면 다갚는다 하지않았냐, 근데 나도 급하니까 빨리 좀 줘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자기는 끝까지 빌려간돈이 아니라 못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급한지라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여태까지 만나면서 맞기도 많이 맞았구요.. 맞아서 멍들고 난리난사진은 한장밖에 없네요.. 돈문제는 제가듣기론 민사소송이라 들었습니다.. 민사 소송으로 걸리게 되면 자기 앞으로 재산이 없으면 전 받을 수 없는걸로 알아요.. 그 인간 뿐만아니라 그인간 부모들도 배째란 식이에요......... 저한테 맨날 뜯어먹고 얹혀살고 한것도 아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