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사람에게 빌려준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조금씩 빌려준돈이1400만원가량됩니다! 다 못받더라도..반이라도...도와주십시요!! hjh**** 질문 9건 질문마감률 100% 2012.02.05 17:00 제가 2005년도에 지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남자를 한명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월급이 많은걸 알고 저를 만난건지..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소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2년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서울이 직장이다 보니 여건이 좀 좋지 않아서 처음에 50만원을 빌려주고 다음엔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온다고 해서 서울에 보증금200만원이 걸려있는데 월세가 좀 많이 밀려서 부모님이 알면 큰일 난다고 해서 200만원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고향으로 내려왔고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남자의 친남동생이 있었는데... 형이 돈이 급하면 형은 못믿어도 형수님은 믿는다며 저 앞으로 일수를 빌려주고 했습니다.. 그래서 돈은 그남자가 쓰고 결국 못갚아서 제가 동생한테 돈과 이자 100만원에 20 만원씩해서 원금을 못갚자 이자를 붙혀달라고 해서 우선그렇게 몇달을 이자만 갚다가 결국엔 원금도 제가 갚았습니다 형제간 끼리 짜고 저를 속였는지.. 그때는 무능력한 남자친구가 너무 안쓰럽고 .. 어떻게든 인간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만 들어서 힘들다고 돈좀 빌려달라고 하면 꼭 갚아라고 하고 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2년넘게 지내다가 남자쪽 부모님들이 교재한다는 사실을 아셔서 저를 만나자고 했습니다 제일먼져 삼촌을 만났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남자가 너무 불쌍하고 잘 할수있을꺼 같은데 너무 안쓰럽다고.. 그래서 옆에서 이렇게 2년넘게 헤어지지 않고 만났다고 하니.. 그삼촌말이 정말 사랑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돈때문에 못해어져서 그러는건지... 묻더라구요.... 전 돈이야기를 한적도 없는데... 좀 황당했지만 그남자를 믿어보기로 했다며 말쓰을 드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