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때 양육권, 친권, 양육비 관련한 자녀문제
이혼 /자녀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 60% 2011.08.09 09:33 일단 결혼생활은 4년정도 된것같은데요 공익다니는 남편하고 임신때문에 결혼을 하게 됬습니다. 너무 잘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임신한거 알자마자 사람이 돌변하더니 임신때부터 싸우기 시작하여 이혼얘기가 나왔구요 정말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 였습니다 시댁쪽에서는 그 성격을 다 알고 맞춰주시느라 바쁘구요 친정집에서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뭐가 그렇게 못마땅한지 친정집얘기만나오면 그렇게 욕을 해댔습니다 2년정도 친정집 이모님집 월세방(어머님이 구해주신) 에서 20-40씩 어머님이 생활비를 주셔서 생활을 했구요(남편 공익 월급/월80-90수입) 지금은 신혼부부전세지원해주는게 되서 아파트에서 살고있습니다. 물론 어머님이 500만원 내주셨구요 그리고 1년조금 지금 살고있는데 월 10-20씩 받으며 살고잇습니다 남편 수입은 80-90 이구요 아이가 올해 4살이어서 보내지 말라는거 제가 이번6월에 어린이집을 보냈구요 일을 하고싶지만 독특한 남편이 위험한곳이 많아 안된다고 아직 일을 못하고있습니다. 3년을 싸우고 이혼얘기가 나왔지만 항상 그상태에서 멈췄구요 이기적인 남편때문에 생활이 좀 힘들었습니다. 자기중심적이라 자기 위해주지 않으면 신경이 곤두서있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투닥거리며 싸우기 일쑤였고 특히 친구나, 친정집 얘기가 나오면 싸움이 심했구요 밖에 나가 친구도, 친정집도 멀다고 못나가게 했습니다 너무 새장안 새처럼 지내는것 같아 너무 힘들고 답답하여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옛남자친구한테 몰래 전화하다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몇일 연락하다 4번 만났는데요 남편하고 사이는 계속 안좋았습니다.그래서 이혼얘기를 꺼내어 아이는 제가 키우고 싶다고 하니 안된다고 이혼하지말자고 하다 제가 이혼정말하고싶다고 하니까 사람이 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