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본인모르게도용된인감으로보증인 게시물 표시

아는 사람한테서 사기 당했을 때 돈 돌려받는 방법

이미지
    사기를 당했습니다. 비공개 질문 35건 질문마감률 88.2% 2011.06.14 00:14   저는 원주에 거주하고 있는 26살의 청년입니다. 아버지,어미니는 모두 돌아가셔서 원주에서 임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1년6개월 전 우연히 중,고등학교 때의 컴퓨터 학원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이 자산관리사(회사명:캅스)라고 하시고 절대로 손해 안보게 해줄테니 저축성 보험을 들어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틀전에 10만원짜리를 이미 가입해 났다고 말씀드리는 그 상품 해약하고 소개시켜준 보험 20만원짜리와 17만원 짜리를 두개를 동시에 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부담이된다 말씀드리는 일단 가입하고 일주일안에 해약하면 된다고 햐셔셔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부담이 되어 3일후 전화 드리는 3개월만 기다려 주면 20만원짜리와 통합을 해주겠다. 라고 약속 하셨지만 3개월이 지나도 돈이 빠져나가 전화드리니 5개월을 유지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어쩔구 없이 기달랴지만 해결이 안되어 그분께 제가 손해를 볼테니 전부 해약 해 달라고 말씀드리니 본인돈을 메꾸어서라도 원금은 보장 해 줄테니 기달려 달라고 또 말씀 하셨습니다.(이때 저는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일자리를 구하던 상태 였습니다.) 하지만 올4월까지 보험금은 인출이 게속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인출은 일단 멈추었지만 보험금이 반홥이 안되어 그 분은 자기가 일단 400만원 대출을 받아서 제가 납입한 보험금을 전부 죽겠다고 보증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찿을수 없다라고 하셔 저는 어쩔수 없이 보증을 서게 되었습니다, 보증은 제가 직접찿아가서 싸인은 한건 아니고요 전화를 온건 받아 동의 하냐 안하냐 질물에 동의 한다고 애기는 했는데 잠시후 그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보증 처리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 해당 케피탈에서도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