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에 맡겨놓았는데 사라진 차 손해배상
써비스 센터에 맡겨놓은 차... 내차는 어디로???? 비공개 질문 1건 질문마감률 0% 2011.06.04 18:44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성에서 작은 펜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큰딸아이가 제 차를 가지고 원주를 다녀오다 엔진에 이상이 생겨 고속도로에서 긴급 자동차 서비스를 보험에 요청을 하였습니다. 고속도로상은 견인서비스 밖에 안된다고 하셔서 딸아이는 밤 12시가 넘어서 정비써비스에 차를 견인해 놓았습니다. . 견인 키로수가 무려 80Km!!! 그동안 차를 쭉 관리받았던 곳까지 견인하여 견인비도 14만원이 들었습니다. 딸아이와 저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킨 후 다음날인 5월 31일 아침 9시에 열쇠를 넘겨주고 기다렸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얼마나 수리가 걸리겠냐고 물었을때 아직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서 다음날 오전까지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틀째도 연락이 없어 삼일째 되는날 딸아이가 전화를 드렸는데 정비소측 말이 엔진에 이상이 있어서 교체를 해야하는데 아직 10만Km를 넘기지 않아 무상으로 엔진교체가 가능한데 서류절차가 복잡하고 본사에서 보증수리에 대해 승인이 나야지만 부품을 신청해서 수리할 수 있다면서 계속해서 본사의 승인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때까지도 차는 당연히 써비스 센터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작은 딸아이가 차 수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으면서 우연히 정비소 앞을 지나가는데 엄마차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하길래 수리가 오래걸려서 당연히 뒤편 주차장에 차량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어느새 4일이 넘는 시간동안 차에 고장의 원인이 정확이 어떤 문제인지 들어보지도 못하고 엔진은 언제쯤 수리가 되는지를 모르는채 계속해야 기다려야 하는지... 계속 재촉을 해보아도 본사의 말만 하면서 계속 차일 피일 미루더니만 6월 4일 토요일 오후 1시가 넘어 전화가 왔습니다.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