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에게 빌려준돈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 상사에게 빌려준돈 어떻게 해야 할까요.... alt**** 질문 17건 질문마감률 76.9% 2011.05.25 09:56 남편이 직장상사에게 돈을 3500만원을 빌려 줬는데 아직 못받았어요 3번에 나눠서 빌려줬는데 ,, 7년전 6년전 5년전 이렇게 세번에 나눠서 빌려줬지만, 아직까지 이자도 못받았다고 하는군요 걱정은, 그사람이 그 직장에서 가장 윗사람인 직장 상사라는것이죠 제 생각은 지금 당장이라도 가서 돈을 언제까지 갚을건지 말해달라하고, 그때까지 안갚으면 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싶지만, 혹시 그렇게 했다가 , 일하면서 남편에게 직장상사라는 것을 빌미로 남편에게 스트레스나 불이익을 줄까봐 그것이 걱정됩니다,, 돈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법적으로 못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답변 : 이경우 차라리 소송을 제기하여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은밀히 진행하시다가 확~ 벌여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6~7년전이라면 이자부분만 감안하더라도 1억이 넘는 돈입니다. 따라서 직장상사가 문제가 아니라 저희같으면 아주 직장에서 쫓겨날 정도로 법률적으로 시행할 것입니다. 직장에서 벌어들인돈을 상사한테 가져다 고스란히 바치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 지금의 상황같습니다. 아닙니까? 직장에서 차라리 이일로 불편한 관계에 처해진다고해도 그만두시면 안됩니다. 누가 나갈지 기싸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관계 확실히 하고 가셔야합니다. 소멸시효는 최근에 바뀐부분이 있습니다. 독촉으로만 소묠시효가 연장되지 않고 법률적 소를 제기하지 않으면 무조건 시효완성에 해당됩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