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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관련하여 사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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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13건 질문마감률 28.6% 2011.08.05 09:29 2011년 5월~2011년 7월 10일까지 근로사기를 당했습니다. 정확한 명칭을 알수없어서 근로 사기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부분에 적용되는 법조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용 갑 : 사기행각을 벌인 사람 을 : 피해자 병 : 아르바이트 사장님 '병'의 사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학업으로 인해 그만둔 '을', '을'의 후임자로 취업한 '갑' '갑'은 자신을 KBS카메라 감독이라고 소개하였고 대학생인 '을'에게 고소득 아르바이트를 알선하면서 자신과 같이 일을 하길 권유했습니다. 카메라 감독이기에 영상편집부터 각종 촬영으로 한달 수입이 최소 1500만원이라고 말하였고(증인도 있어요), 시급 7만원으로 대우해주겠다는 구두 계약을 하고 영상편집으로 1박2일을 80만원에 구두계약하였습니다(5월 말). 임금 지급은 월급이 매달 말에 들어오기 때문에 6월 초에 지급하겠다고 하였지만 지급되지 않았고, 계속 자신과 일하기를 권유및 강요했습니다.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서 생활고에 시달리며 하루 1끼 식사도 잘 챙겨먹지 못하였습니다. 또 '갑'은 6월달에 '병'의 교회에서 영상시스탬 구축을 하기로 했다며 '을'을 호출, 4~5일정도 영상시스템 구축하기위해 현장답사 및 자재확인을 하였고, 이때 업무에 관해 정확한 지식이 없는 것을 '을'이 발견합니다. 그래서 도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로 정하고 밀린 임금을 지급해줄것을 '갑'에게 요청했습니다. '갑'은 6월 말일에 꼭 입금된다고 '을'과 약속하였고, 용산으로 필요 자재목록 확인을 위해 이동하고 그곳에서 7월 계약금을 350만으로 인...

사기를 당했을 때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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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를 당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13건 질문마감률 28.6% 2011.08.09 07:06   2011년 5월 초즈음, 학교 정문에서 5분정도 떨어진 훼미리 마트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던 편의점을 학업욕심에 그만두게되었고 임씨를 내 후임자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당시 임씨를 만났을때 대화내용이 아직도 생생하다. 편의점 사장님은 임씨를 내 후임자라고 소개시켜주셨고, 임씨는 자신을 카메라 감독이며 서른 살이라고 소개하였고 나역시 음악을 배우는 학생이고 28살 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렇게 소개가 끝나고 함께하던 여자 친구역시 간단하게 인사를 한후 야식을 구입하였던 것이 임종빈씨와의 첫 만남에서 있었던 일이였다. 이후 두번쩨 만남에서 편의점 사장님과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방학하면 곧바로 숙식 가능한 노동일을 찾아서 지방이든 어디든 갈 것이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힘든 결정일텐데 괜찬겠냐라고 물어셨다. 1학년 1학기때부터 주말이면 막노동을 해서 생활비를 충당했던 나에겐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문제 없어요'라고 이야기할수 있었다. 이때 임씨가 '노가다 힘들텐데, 내가 1시간만 영상작업만 해도 그 10배 이상은 벌어들이는데, 괜찬으면 내가 알바 소개시켜줄께. 아니면 내 밑에서 아르바이트 할래?' 라고 재안하였고, 난 당연히 수락하였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교환했고 1주일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였다. 그후 편의점을 갈 일이 있어서 찾아갔을때 임씨가 있었고 임씨에게 '아르바이트 연락 왜 안주셨어요, 기다렸는데. 일거리 없어요?' 라고 물었고 임씨는 '너 연락 안되서 다른사람 보냈다. 그거 일급 10만원짜린데 그거보다 더 좋은거 소개시켜줄게' 라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한주가 지나도 또 감감 무소식이였고 다시 편의점을 찾아가서 왜 연...

개인정보유출과 사기당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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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를 당했습니다. 비공개 질문 3건 질문마감률 50% 2011.08.08 19:18   사연을 말하자면 좀 긴데요, 읽어주셨으면해요. 제가 1년간 공장에서 일하면서 번돈 650 + 보험적금 340만원이에요. 일을 3월말에 그만두고 놀다보니 어느새 650만원이라는돈을 다 쓰고, 보험적금 6월분을 내지못해 7월에 고민했어요, 독촉 전화가오고 내지못하면, 자동 해지신청이 되고, 원금을 받지 못한다더군요, 때마침 문자가 와서 40만원 만 대출받을생각에 40만원을 대출받았는데 그와중에 걔네가 담보로 핸드폰을 개통해서 갖고있는다고하더군요. 사회생활하며 돈빌려본적이 처음이라 원래 그런줄알았고, 하이론이라는 말에 많이 들어본것같은 이름에 믿음이 갔어요. 7월 21일에 돈을 40만원 받았고, 8월이 되었어요. 일자리도 구했고, 금요일에 휴가를받고 쉬는와중 멜론,T월드 등이 해킹당했음을 알고 추적하던와중 하이론이란것을 깨달았고, 경찰서도 가봤고, 이곳저곳 전화도해봤지요. 각 통신가에서 나온금액은 약 400~500만원 가량, 40만원 빌렸는데 이리 크게 불지 몰랐지요. 정말 암담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정말 괴로워요. 정신이 어디갔는지 일에 집중도 안되고,,, 돈을 어떻게 갚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정말... 원했던게 아닌데... 어떻게 건들여야할지도 모르겠고, 경찰서에서 하는말은 제가 전기통신법을 위배했다더군요,,, 통신사에서는 경찰서에 신고를하래요,,, 아.... 개인정보 유출되고,,, 사기에 걸려 돈도 갚아야하고 정말 힘듭니다... 답변 :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

사기를 당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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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를 당했는데요 rsh**** 질문 2건 질문마감률 100% 2011.04.27 17:03   제 주변인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내용은 대충 이러합니다. 약 2년전쯤에 A양(피해자) B양(피해자) C양(피의자/피해자) D군(피의자) 이렇게 있었더랬습니다. 그당시 A양과 B양 C양은 같은 대학 같은 과였습니다. 3명이서는 나이차는 좀 있었지만 친하게 지내었고 C양은 D군을 A양과 B양에게 소개를 합니다. 그렇게 네명은 서로 자주 보며 식사와 등산 등 취미생활도 같이 하는 사이가 됩니다. 그렇게 점점 친해지면서 거리낌없는 사이가 되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C양은 A양과 B양에게 돈을 빌려줄것을 요구합니다. 그당시 A양은 1500만원 가량 빌려주었으며 B양은 부모님 두분이 돌아가시고 나온 보험비 약 5500만원 정도를 빌려주었습니다. 빌려주는 조건은 이러합니다. 빌려주면 갚을때까지 이자를 매달 주겠다는 조건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약 두달간 B양은 약 300만원 이자를 받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 B양에게 2000만원을 더빌려줄것을 요구하며 이자를 좀더 주겠다며 유혹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B양은 더이상 빌려줄돈이 없다고 하자 대출을 권하였고 B양은 마지못해 대출을 하여 2000만원을 빌려주게 됩니다. 그러나 그 후 이자는 커녕 연락이 두절되었고 수소문 끝에 C양과 연락이 닿아 전후 이야길 들어보니 D군이 뒤에서 조종을 하였다는것을 알게됩니다. 그 후 A양과 B양 C양은 같이만나 이야길 하였고 C양은 자기도 피해자인냥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C양은 본인이 D군을 사기및 혼인빙자등으로 고소를 하였지만 B양은 당장 대출금을 갚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C양에게 대출금을 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그러자 C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