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돈 사기를 당해 돈을 떼였습니다, 못받은돈 받는 방법
이 사건의 시작은 2011년 3월입니다. 제나이가 지금 26살 그러니까 25살때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06학번이고 신입생때 05학번 남자 선배중에 정말 친하게 지내던 한명이 있었습니다. 제가 학교에 복학을 하고 그형과도 그전처럼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작은 액수 부터 시작을 해서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저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서 조금 여유가 있어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너무나 친한 사이여서 아무런 의심없이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형이 자기 자취방으로 절 부르더니 정말 심각하게 부탁을 하나 했습니다 무려 300만원이라는 돈을 빌려달라는 것이었죠 저는 그렇게 큰돈이 없었기때문에 당연히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울며불며 그 돈을 못구하면 자기네 집에서 무슨 재판을 하고있는데 그 재판에 낼 돈을 못내서 다이기고 돈만 받으면 되는 재판을 포기하게 생겼다고 제발 부탁한다고 너무나 간절히 말해서 설마 이사람이 나한테 사기를 치겠냐는 생각에 2금융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금방 주겠다던 그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계속 해서 추가 금액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저에게 추가로 돈을 빌려주길 원했습니다. 빌려주기 싫었지만 이번에 안빌려주면 그전에 빌려줬던 돈도 못받을 수 도 있다는 투로 얘기를 하는 그사람의 말에 넘어가 거의 1500만원에 가까운 돈을 추가 대출을 해서 빌려줬습니다. 대출 이자는 빌린 선배가 계속 잘 내줘서 아무런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선배라는 사람이 잠수를 타버린 겁니다. 알고보니 저말고 여러사람에게 다합치면 거의 1억에 가까운돈을 빌렸던 겁니다. 전 당장 그사람의 엄마를 찾아갔습니다. 처음 돈을 빌려줄때도 그사람 엄마와 통화를 하고 빌려줬기에 당연히 그엄마가 값아줄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선배의 엄마는 그선배가 누가누가에게 돈을 빌렸는지 장부까지 만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