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 간의 재산상속 및 분가에 대한 질문
고부간의 재산상속및 분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비공개 질문 2건 질문마감률 50% 2011.05.30 23:37 안녕하세요 전 딸이구요 어머니와 친할머니같이 살고 계십니다. 2년전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홀어머니와 남동생,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지내고있습니다. 저는 따로 나와살고있는데 저희 아버님이돌아가시기전엔 저희 다섯식구가 살앗지만, 돌아가신후 저도 출가하고 셋이서 살고계십니다. 하지만 할머니 자제는 딸 넷이잇구요. 다 타지에서 지내시고 저희어머니가 부양을 하고 계신데, 남동생과 어머니가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것만도 많이 부담스러워하십니다. 원래부터 고부간의 갈등이 잇어왓지만 아버지의 부재가 이렇게 클줄몰랏습니다. 고모들은 저희의 노고를 모르는거 같아 더 안타까울뿐이구요... 오히려 저에게 할머니잘부탁한다. 이런말을전하곤하셧습니다. 집명의는 저희 어머니로 되어있고, 아버지가 공직에 계셔서 월마다 연금이 나오는데요. 어머니는 자식도잇고 무직이기에 겨우 연금으로 살아가고계시지만 저희할머니가 그 돈도 자기몫이잇다며 달라고하십니다. 할머니는 아버지의 노고도 모르셧던분이셧고 그저 돈에만 관심이 잇으셧던 분이시라 예상은 햇습니다. 또 튼튼하셧던 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신후로 불면에다 수면클리닉도 다니시고 감정기복도 엄청 심해지셧거든요.앞으로 약을 복용하자고도 의사선생님이 그러셧습니다. 더이상은 할머니와 지낼수없을것같아 따로 나가살아달라고 부탁을 하엿지만 여기는 자기집이라고 나갈 수 없다고하시며, 돈까지 요구를 하시더군요 딸넷도 잇고 저희는 아버지도없는 편모신데 시어머니까지 모셔야한다는건 저희 선택인것같아서요. 저희가 부양하겟다하면 감사한거고 부양하지않겟다하면 할머니가 물러나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고모들은 저희가 부양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만약 저희가 할머니에게 분가를 요구하고, 저희가 지금 현재집에서 계속 거주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