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원 사기 당했습니다
4천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 >< exi**** 질문 6건 질문마감률 50% 2011.04.29 10:58 4천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 자신이 XX회사의 사장의 친언니, 그래서, XX회사 물건의 YY 나라 판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저에게 팔았습니다. 이 모든 거짓말을 두 딸앞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저가 믿게 되었습니다. " XX회사 사장님이 저의 딸 홍길령이의 외삼촌입니다." 라고 했고, 딸은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증거와 함께,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피고소인이, 갚으려는 날짜를 매일 다음날로 미루고 있습니다. 정말 피말립니다. 20일째가 되었습니다. 매일 속아주고, 매일 그 다음날로 미룬것을 믿어주고... (1) 저가 힘들면, 한꺼번에 다 갚지 말고, 500만원씩 나누어서 갚으라고 했는데, 싫다고 합니다. (2) 그 부산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사시면서,(부산 벽산 아스타, 롯데자이언츠 이대호선수가 사는 곳) 역 모기지론을 신청하면, 바로 4천만원 나오지 않을 까요? 부산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따로 집 입구에 서만 열리는... 피고소인은 이쪽에 전문가인것 같습니다. 민사고소 해보았자, 않갚으면 되 ~ 이런식으로 남의 돈을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예 ~ 저가 사지 쳤습니다." 라고 사기 친것에 대해서 인정을 했습니다. 경찰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연락도 없고, 저쪽만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조사하지 않고, 저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속터집니다. 고소인 조사가 끝나면, 피고소인을 조사한다고 합니다. 일주일 걸렸습니다. 저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까? 도와주셔요 ~ 전 그저 돈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