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워서 협의이혼, 배우자 외도로 이혼소송
엄마가 또 바람을 핍니다. 비공개 질문 33건 질문마감률 84.6% 2011.08.10 20:10 제가 어떡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 까지 올리내요. 작년 10월정도 였습니다. 엄마가 아빠 몰래 연하남을 술집에서 만나서 새벽 1시정도 까지 엄마가 거의 쓰려질정도로 술을 먹고 집으로 왔는데요.[오니까 바로 잤어요...] 아빠가 엄마의 핸드폰을 봤는데 엄마의 핸드폰에서 최근기록을 보니까 엄마가 집으로 들어온 비슷한 시각의 최근기록의 번호가 있어서 아빠가 전화해보니 지랑 술먹은게 맞데요.그래서 아빠가 뭔 결혼안한 여자도 아닌데 결혼한 여자 같고 뭘그리 술을 쳐먹이냐고 했죠.그랬더니 연하남이 우리엄마가 원해서 술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나온거라고 내가 먹이지 않았고 지가 먹었다고 라고 말했어요.그래서 아빠는 일단 알았다고 했고 다음날에 엄마한태 말했죠.진짜 너[와이프]가 사주겠다고 말했냐 그랬더니 맞대요.아빠는 화나가지고 결혼한 남자가 집에 있는데 전화도 안받고[전화 했었데요.4~5통] 연하남이랑 술먹냐고 더 이상 같이 못살겠다고 아빠가 이혼하자고 해서 엄마가 알겠데요. 그래서 이혼을 하였고 이제 제가 누구랑 살지 말하라고 했을때 저는 엄마라고 말했습니다. 아빠는 좀 무섭기도 하시구...일때문에 가끔 밤에도 나갈때가 있어서 저를 길으시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해여 말했죠. 그래서 이혼하고 저는 엄마랑 살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제가 아빠를 좀 무서워하긴해도 잘 따르는 편이였어요. 아빠도 자동차를 좋아하고 저도 자동차를 좋아하거든요.ㅎㅎ서로 이야기도 하고.... 게다가 전 외동이라서 엄마가 일하러 갈때는 전 늘 컴퓨터하고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태 말했죠.재혼은 할생각없냐고... 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내가 미쳤냐고..남자라면 질색이라고 절대 재혼같은것 안한다고 화를 내시는 거에요.저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