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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에 의해 작성한 각서로 가해자가 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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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등안 경찰수사 참 세상은 불공편한가? 비공개 질문 10건 질문마감률 0% 2011.10.14 12:18   평소 우리집에 자주와서 자기어머니 운명하시기 전부터 자기살아가는 생활 그것을 낱나히 이야기하고 했던사람 그래서 우리애들 엄마도 자주 방문한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현관문을두드리는소리에일어나 문을 열고 본이 등치가 좋아보이는 남자로 부터 그집에 들어간다. 그리고 다짜고짜 당신 여기 지갑속에서 돈이20만원이 업었져고 당신소행으로 보아 돈을 훔쳐다는 각서를 협박강요로 첫번째 몇줄은 글을 써지만 나머지 글은 그남자가 작성 되었다고 한다.. (1). 술을 먹게 만들고 술에 취한상태에서 남자가 등장한다. 협박강요를부려 억지로 각서를강요 하고. 부부가 아닐경우 협박강요 각서를 요구할수없다고 하던데 그래서 원만히 해결하려고 냉각을 가젔다.지금당장 10만원을 주면도둑아닌 도둑년이되고 말것이고 해서 있었는데 지구대 관활 경찰서에도 억울하면고발하라 했지만 훔쳐던 안훔쳐던 몇푼에 돈같고 고발한다는것이 웃으잖아요. 이것은 우리생각이고 그여자는 그대로 경찰서에 신고 고발을했습니다. 우리애들엄마는 건강이 매우 안좋습니다. 2009년에도계속 해서 병원에서 입원치료 현제까지 진료를 받고있는 와중입니다. 소화지내과 교수님게서 신경쓰고 당뇨가너무심하면 콩팥과 모든장기가나빠진다고합니다.갑자기 배가아프면 병원에가야합니다. 급성 췌장염입니다. 정말로 충격을 받으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이땅에 경찰은 전후 사정을 들을 생각않고 무조건 먼저 고발하는사람을 우선주의자 나는 바라고싶다. 정홖한 사건 수사 이사람이 가해자 저사람이 피해자 서로 바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경찰서에 가면 무조건 죄인 치급 소리부터 질러 상대방을 외압감을준다? 그리고 진술서에 작선한다 그리고 이렇게 작성하면 곧바로 검찰청에 송치한다. 이렇게 되면 제대로 진술로 못하고 꼼짝없이 도둑아닌 도둑년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