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및 절도죄로 고소당했습니다
횡령및 절도죄 성립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 100% 2011.08.09 09:46 저는 33살의 여자입니다. 작년에 한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사장님은 처음에 절 엄청 챙겨주시고 매일 밥도 사주시고 하셨는데 회사의 재무상태는 엉망이었습니다. 자재업체는 몇달째 결재를 못해 매일 독촉전화와 자재를 안주겠다는 협박전화까지 다 제가 받아야 했습니다. 물론 급여도 기본 한두달씩 밀렸구요 어느날 저에게 회사 투자에 대해 말씀하시더라구요 회사에 2억만 투자하라고 그럼 주주명부에 넣어주겠다고 하시더니 저보구 개인업체를 내서 회사에 세금계산서 조작을 요구했습니다. 심지어는 제 명의로 아파트형공장도 계약했고 전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나가지 않았은데 사장님이 메일로 자재값이 없다고 300만원을 입금하라고 하셨습니다. 전 메일 확인을 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사장님은 제가 300만원을 입금하지 않아 자재를 구입못했고 그에대한 손해보상및 절도및 횡령죄로 저를 고소하신다고 경찰서에서 보자구 매일 문자및 협박메일을 보내십니다. 전 첨엔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빌었는데 다음날 집에 찾아가서 어른들께 말하자는 사장님의 말에 부모님이 알아버리실까바 두려워 도망을 쳤습니다. 돈이 없어 300만원은 제 도주자금으로 쓰였구요 매일매일 괴롭고 힘들어 사장님께 문자를 남겼습니다. 제사정 다 얘기하고 300만원은 꼭 갚을테니 한번만 용서를 해달라고 하였고 사장님은 직접와서 얼굴보고 빌라고 하셨지만 전 차마 찾아갈 용기가 나지 않아 못가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절 고소하신다고 하시는데 고소하면 몇일이나 있다 경찰에서 잡으러 오나요?? 전 감옥에 가게 되는 건가요?? 무섭습니다. 차라리 죽어버릴까 고민도 해봅니다. 전 어떻게 되는건가요?? 답변 :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