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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나타난 사채업자들 고소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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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만에 나타난 사채업자들 제가 고소를 할수있나요??? ㅠㅠ 비공개 질문 3건 질문마감률 0% 2011.04.29 18:09   8년전 흔히말하는 보도사무실에 돈을 빌려 쓴적이있습니다.... 550이라는 돈을 쓴거같고 얼마안있다가 돈을 갚고 그곳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절반은 통장으로 보낸거같고 또 절반은 현금들고 직접 사무실가서 차용증과 맞바꾸려 찾아간기억이있습니다. 그 사람왈, 당장 차용증을 가지고오지않았다고 내일 몇시까지 다시 오면 그때 차용증을 준다고 하며 저를 보냈습니다. 어린나이였고 평소 사무실을 운 영하고있던사람이라 아무 의심없이 돈만건네주고 나왔는데 다음날 일이 터진겁니다. 여러 수십명의 아가씨들의 차용증을 들고 도주를 한것이지 요 ,,, 몇달뒤 다른 제 3자가 타나나서 그 돈을 다시 다 갚으라는 겁니다. 차용증을 양도받았다고 ~ 자기도 차용증 건네받은 사람에게 큰 돈을 빌려줬는데 돈은 안갚고 우리네들 차용증만 덜렁 주고갔다고 잡히면 가만히 두지않겠다며 열을 올리고있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한 달정도뒤 이놈이랑 저놈이랑 호프집에서 같이 히히덕거리며 술을 마시고있는걸보고 당 장 차용증 돌려달라고 화를냈더니 저를 밀치고 도망을 가더라구요 ,,., 차용증을 건네받 은 제 3자는 본집에 부모님께 연락한다며 으름장을 놓았고 진짜 본집으로 법무소를통한 채권추심 채무변제가 날라갔어요 그때 본집으로 연락하겠다는 말에 여러 다른 아가씨들 은 겁이나서 다시 고스란히 그돈을 갚은 사람도 많았구요.. 부모님께서는 이 변제통지 서에대해 저에게 얘기를 꺼내셨지만 그것만 들었을뿐 법원출두하라는 서류에대해서 는 얘기를 전해듣지못해 그렇게그렇게 끝났나했어요... 알고보니 집에 할머님이 계시는데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