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바람난아내증거인 게시물 표시

바람난 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지
    이런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032**** 질문 69건 질문마감률 95.4% 2011.06.01 15:40   제가 2010년 12월 31일 산재사고로 다리가 절단되어 5개월간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원후 3일째 되던날 회사에서 제 차를 가져오라고 와이프한테 부탁하였는데 전혀 다른 사람을 데리고 회사에 들어가서 제 차를 몰고 핸드폰 전원을 끈 다음 남자와 둘이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아파트 주차장에 제차를 세워두고 나오는 모습을 cctv에 녹화가 되다! 그 덕분에 당일날 수술을 해야하는데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아 제가 싸인하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부모님께서는 cctv에 남자와 내리는 모습과 남편이 일하다 산재사고로 생사를 넘나드는 과정에서 핸드폰 전원을 끄고 다른 남자와 어딜갔다 왔는지 추궁을 하였지만 그냥 친구들하고 놀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남편은 죽기 일보직전까지 같는데 말이 됩니까! 이혼을 결심하였지만... 시간이 몇일 흐르고 끝내 미운정 고운정 때문인지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5월 20일 저녁 8시 반경 인천에 있는 유흥가에서 남녀 둘이 쌍쌍으로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저의 어머니께서 우연히 발견하였고 이름을 부르자 저의 어머니를 보고는 냅다 골목길로 도망갔다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남자는 잡기가 힘들어 제 처를 쫓아가게 되었고 주차장 뒤에 숨어 있는 처를 발견하곤 1월에도 그러더니 남편은 병원에 누워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데 너가 사람이냐 물었더니 아는 오빠와 그의 부인이라 고 말한 후 그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후 어머니께서 뭔가 고민이 있으신거 같아 조심스레 물었더니 자초지정을 말씀하셨고 저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면 추궁 하기로 하였고 이틀이 지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