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032****
- 질문 69건 질문마감률95.4%
- 2011.06.01 15:40
제가 2010년 12월 31일 산재사고로 다리가 절단되어 5개월간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원후 3일째 되던날 회사에서 제 차를 가져오라고 와이프한테 부탁하였는데
전혀 다른 사람을 데리고 회사에 들어가서 제 차를 몰고 핸드폰 전원을 끈 다음 남자와 둘이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아파트 주차장에 제차를 세워두고 나오는 모습을 cctv에 녹화가 되다!
그 덕분에 당일날 수술을 해야하는데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아 제가 싸인하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부모님께서는 cctv에 남자와 내리는 모습과 남편이 일하다 산재사고로 생사를 넘나드는 과정에서 핸드폰
전원을 끄고 다른 남자와 어딜갔다 왔는지 추궁을 하였지만 그냥 친구들하고 놀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남편은 죽기 일보직전까지 같는데 말이 됩니까! 이혼을 결심하였지만... 시간이 몇일
흐르고 끝내 미운정 고운정 때문인지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5월 20일
저녁 8시 반경 인천에 있는 유흥가에서 남녀 둘이 쌍쌍으로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저의 어머니께서
우연히 발견하였고 이름을 부르자 저의 어머니를 보고는 냅다 골목길로 도망갔다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남자는 잡기가 힘들어 제 처를 쫓아가게 되었고 주차장 뒤에 숨어 있는 처를 발견하곤 1월에도
그러더니 남편은 병원에 누워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데 너가 사람이냐 물었더니 아는 오빠와 그의 부인이라
고 말한 후 그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후 어머니께서 뭔가 고민이 있으신거 같아
조심스레 물었더니 자초지정을 말씀하셨고 저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면 추궁
하기로 하였고 이틀이 지난 다음 만났다는 형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날은 저녁 10시까지 근무를
하였고 절대로 만난적이 없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와이프가 평소에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지라
말할 기회를 엿보던중 5월23일날 집 안방에 유리가 깨져서 유리업체 사장이 갈러 오기로 했다고 하여
오후 5시경 병원에서 나갔고 6시 03분경 집에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으며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는
얘기와 함께 전화를 끊었으나 와이프 전화가 꺼지지 않았고 느낌이 이상하여 계속 엿 듣던중 느닷없이
젊은 남자가 오늘 저녁은 엄마표 짜장면 해줄거냐고 묻자... 와이프가 냉장고 문을 열더니 양파가 없네
라고 말한후 핸드폰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은것을 알고는 바로 종료하였고 그 즉시 다시 전화해서 왠
남자 목소리 냐고 묻자 짜증 섞인 목소리로 tv 소리라고 대충 둘러대는 바람에 확실한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는 관계로 그렇게 넘어 같고 중요한건 같은 주 목요일날 어머니께서 병원에 오시던중 지나
가시던 길에 본인 집인 아파트에 들렸다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이 본인이 와이프에게 한달전에
와이프 명의로 사준 차량에 왠 남자가 탑승하여 주차장을 빠져나오려던걸 지난주 인천에 있는 유흥가
에서 도망친 남잔걸 알고는 어머니 차량으로 그 차량을 가로 막았고 내리시고는 도망갈것을 우려하여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어머니께서 몇 일전 도망가던 놈 아니냐고 물으니 무조건 아니라고 하였으며
왜 우리 아들이 사준 차량에 당신이 운전하느냐고 묻자 얼버무리더니 실갱이 과정에서 어머니께서
그 남자가 차문을 닫는 과정에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고 바로 도주하던걸 어머니 힘으론 어찌 할 수가
없자 집 현관쪽에서 나오던 처와 어머니가 눈이 마주쳤고 와이프는 바로 줄행랑을 쳤습니다! 어머니가
충격에 휩싸여 112 에 도난 차량으로 신고하였고 과수사팀이 도착하여 와이프 차량을 검색하던중
운전석쪽에 남자가 피우던 레죵 담배 세갑과 남녀 썬글라스, 남자모자 등이 차량에서 발견 되었고
뒷자석에선 못보던 핸드폰에서 여자아이 얼굴을 바탕화면에 깔아 놓은 휴대폰 한점과 차량을 거의
일주일에 한번만 병원으로 끌고 오던 사람의 차량누적 거리가 한달밖에 안됐는데
8,000킬로가 찍혀 있었으며 병원과 집거리는 왕복 3km로 상당히 가까우며 와이프는 면허를 딴지
두달도 안되어 운전이 상당히 미숙함... 똥낀놈이 성낸다고 병원에 누워있는 본인에게 오후 두시경
너희 엄마 때문에 못살겠다 1월달에 이혼하기로 했던걸 지금에 와서 그 남자랑 있는걸 걸리고는
방법이 없자 본인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내어 이혼하자고 하였고 어이가 없어서 와이프에게 전화를 하니깐
끝끝네 안받더니 문자로만 대화하자고 하여 상황이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보니 집에
들리던중 지난번 그남자가 와이프 차를 몰고 나오는걸 가로막았으나 실갱이 하는중 도주하였고
와이프도 1층 현관에서 나오다 어머니를 보고는 쏜살같이 도망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잠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전화를 하였으나 역시 받지 않았고 어머니께서 집에 제가 부탁한 옷을 가지고 오려고 현관문을 평소에
알던 비밀번호를 눌렀으나 여러번 오류가 났고 와이프가 남자를 끌고 들어오다 어머니에게 발각되는걸
두려워했는지 비번을 바꾼걸 확인하였으며 다섯번에 걸쳐 비번을 얘기 할것을 요구하였으나 끝내 말하지
않아 더이상 느낌이 이상하여 열쇠 업자를 시켜서 집에 들어가보니 거실에 본인 사진 두점이 치워진
상태로 있었으며 안방에는 그남자가 피우던 레죵 한갑이 서랍에 놓여 있었고 베란다에는 그 남자
자석 양말 세켤레와 부엌에 있는 휴지통에서는 라면 봉지 안에서 그 남자가 피우던 레죵 담배 꽁초가
나왔고 그 밑으론 피 묻지 않은 생리대에 걸죽한 물체가 나와서 과수사에 의뢰차 양말과 함께 챙겨 두웠
으며 병원에 있을때 느낌이 이상하여 수차례 본인 예물 금목걸이와 금반지를 가져 오라고 하였는데 알았
다고만 수차례 말을 돌리길래 어머니에게 폐물함을 확인 할것을 요구하였고 확인하자 폐물함에는 개미
새끼하나 없었으며 서랍에는 그전에 먹지도 않은 피임약 한갑이 있어 확인해보니 벌써 두알인가 먹은
흔적이 있고 본인은 나이가 36세라 지금도 늦은 나이기 때문에 다치기전에는 애를 안가지는건 상상할 수가
없는 일 이므로 여러 정황을 봤을때 상식적으로 본인이 병원에 있을때 님도 없는데 먹었다는건 100%
거짓말이고 처에게 피임약은 뭐냐고 물어보니 그 전에 산거라고 얘기하였고 약은 약 서랍에 있었기에
본인이 진통제를 자주 먹기로 수시로 확인했는데 피임약은 1000% 없었으며 피임약도 갑이 새것인게
분명히 산지 얼마 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서두가 긴 이유는 이렇게라도 제 억울함을 사람들에게
알려서 저 뻔뻔한 여자를 꼭 처벌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싶어서 이고 차마 글로도 억울함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한계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본인 동의 없이 신협에서
2010년 10월경에 500만원을 대출 받았고 , 산재사고 후에 다리가 절단된 관계로 운전을 할 수 없어서
본인 차량을 처분하고 그돈을 제 명의로 신한은행 입금 할것을 분명히 얘기하였는데 평소에도 통장을
가지고 오라면 이리 저리 미루기만 하여 와이프와 그 남자가 도주한 그 다음날 휠체어를 타고 은행에
방문한 결과 17만원 뿐이었고 나머지 돈은 자신 통장으로 이체를 한겁니다! 세상에 이와 같은 여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남편은 먹기 살기위해 일하다 두다리가 절단되서 치료가 끝나도 평생 장애로 살아야
하건만 와이프라는 사람은 이 남자 저 남자 만나서 즐길거 다 즐기고 그것도 모자라 예물까지 팔아먹는
파렴치한 이 여자를 어떻게 하면 벌을 줄 수 있단 말입니까 솔직한 심정으로 하루 빨리 하나님께서
재림하셔서 심판하셨으면 하는 마음이 속에서 천번도 더 간절합니다.......... 다치기전에도 기껏 한달에
한번 성관계를 맺으면 5분안에 끝내라는둥 , 오빠랑 하면 재미가 없다는둥 , 맨날 체위가 똑같는둥
제가 성인물 배우도 아니고 너무 많은 수치심을 느껴 이제는 와이프랑 관계를 맺을려면 주눅이 들어서
발기도 안됩니다....ㅠㅠㅠ 제가 봐도 제 자신이 한심하며, 이제는 다른 남자랑 불륜까지 간걸 보고는 이
세상 살기가 싫어졌습니다..... 이제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그 남자가 저녁에 본인
집을 출입하여 아침에 나왔다면 인정간통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으로도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건
지, 구속까지 가능한지, 저몰래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으로 받은 돈을 신한은행에다
3억원 가량 숨겨 두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결혼하고 받은 돈인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돈 또한 재산분할 청구를 할 수 있는건지 제가 1년에 받는 연봉 6천이 조금 넘는데 1월달에 남자랑
1박2일로 소리소문 없이 없어졌을때 제 월급통장을 정리해 보니 0원이었습니다... 이제 3년이 되었는데
제 이름으로 몰래 대출 받은 돈이랑 해서 오히려 3500만원 정도가 적잡니다... 오늘 문자가 왔는데 이것도
위자료라 생각하고 받을 생각 마라고 합니다... 다리만 안다쳤다면 솔직히 가만두지 않았을 겁니다!
제글이 흥분된 상태라 두서 없이 보일 겁니다... 제발 이 글을 읽어주셨다면 해결에 실마리를 풀어
주시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
일단 사람이 돈이 있고 남편이 불편한 몸을 영구히 간직하게 된다는 결론에 도달, 자신만 살 궁리를 하고 움직인듯 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친하게 지낼일이 없다는 겁니다.
진행과정에 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이렇게되자 이제 행동하기로 맘먹고 움직인듯 합니다.
아직 이혼이 진행되지 않았다면 실질적으로 재산등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소리소문없이 진행해야 합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원후 3일째 되던날 회사에서 제 차를 가져오라고 와이프한테 부탁하였는데
전혀 다른 사람을 데리고 회사에 들어가서 제 차를 몰고 핸드폰 전원을 끈 다음 남자와 둘이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아파트 주차장에 제차를 세워두고 나오는 모습을 cctv에 녹화가 되다!
그 덕분에 당일날 수술을 해야하는데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아 제가 싸인하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부모님께서는 cctv에 남자와 내리는 모습과 남편이 일하다 산재사고로 생사를 넘나드는 과정에서 핸드폰
전원을 끄고 다른 남자와 어딜갔다 왔는지 추궁을 하였지만 그냥 친구들하고 놀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남편은 죽기 일보직전까지 같는데 말이 됩니까! 이혼을 결심하였지만... 시간이 몇일
흐르고 끝내 미운정 고운정 때문인지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5월 20일
저녁 8시 반경 인천에 있는 유흥가에서 남녀 둘이 쌍쌍으로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저의 어머니께서
우연히 발견하였고 이름을 부르자 저의 어머니를 보고는 냅다 골목길로 도망갔다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남자는 잡기가 힘들어 제 처를 쫓아가게 되었고 주차장 뒤에 숨어 있는 처를 발견하곤 1월에도
그러더니 남편은 병원에 누워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데 너가 사람이냐 물었더니 아는 오빠와 그의 부인이라
고 말한 후 그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후 어머니께서 뭔가 고민이 있으신거 같아
조심스레 물었더니 자초지정을 말씀하셨고 저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확실한 증거가 나타나면 추궁
하기로 하였고 이틀이 지난 다음 만났다는 형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날은 저녁 10시까지 근무를
하였고 절대로 만난적이 없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와이프가 평소에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지라
말할 기회를 엿보던중 5월23일날 집 안방에 유리가 깨져서 유리업체 사장이 갈러 오기로 했다고 하여
오후 5시경 병원에서 나갔고 6시 03분경 집에 도착했다는 전화가 왔으며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는
얘기와 함께 전화를 끊었으나 와이프 전화가 꺼지지 않았고 느낌이 이상하여 계속 엿 듣던중 느닷없이
젊은 남자가 오늘 저녁은 엄마표 짜장면 해줄거냐고 묻자... 와이프가 냉장고 문을 열더니 양파가 없네
라고 말한후 핸드폰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은것을 알고는 바로 종료하였고 그 즉시 다시 전화해서 왠
남자 목소리 냐고 묻자 짜증 섞인 목소리로 tv 소리라고 대충 둘러대는 바람에 확실한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는 관계로 그렇게 넘어 같고 중요한건 같은 주 목요일날 어머니께서 병원에 오시던중 지나
가시던 길에 본인 집인 아파트에 들렸다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이 본인이 와이프에게 한달전에
와이프 명의로 사준 차량에 왠 남자가 탑승하여 주차장을 빠져나오려던걸 지난주 인천에 있는 유흥가
에서 도망친 남잔걸 알고는 어머니 차량으로 그 차량을 가로 막았고 내리시고는 도망갈것을 우려하여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어머니께서 몇 일전 도망가던 놈 아니냐고 물으니 무조건 아니라고 하였으며
왜 우리 아들이 사준 차량에 당신이 운전하느냐고 묻자 얼버무리더니 실갱이 과정에서 어머니께서
그 남자가 차문을 닫는 과정에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고 바로 도주하던걸 어머니 힘으론 어찌 할 수가
없자 집 현관쪽에서 나오던 처와 어머니가 눈이 마주쳤고 와이프는 바로 줄행랑을 쳤습니다! 어머니가
충격에 휩싸여 112 에 도난 차량으로 신고하였고 과수사팀이 도착하여 와이프 차량을 검색하던중
운전석쪽에 남자가 피우던 레죵 담배 세갑과 남녀 썬글라스, 남자모자 등이 차량에서 발견 되었고
뒷자석에선 못보던 핸드폰에서 여자아이 얼굴을 바탕화면에 깔아 놓은 휴대폰 한점과 차량을 거의
일주일에 한번만 병원으로 끌고 오던 사람의 차량누적 거리가 한달밖에 안됐는데
8,000킬로가 찍혀 있었으며 병원과 집거리는 왕복 3km로 상당히 가까우며 와이프는 면허를 딴지
두달도 안되어 운전이 상당히 미숙함... 똥낀놈이 성낸다고 병원에 누워있는 본인에게 오후 두시경
너희 엄마 때문에 못살겠다 1월달에 이혼하기로 했던걸 지금에 와서 그 남자랑 있는걸 걸리고는
방법이 없자 본인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내어 이혼하자고 하였고 어이가 없어서 와이프에게 전화를 하니깐
끝끝네 안받더니 문자로만 대화하자고 하여 상황이 이상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보니 집에
들리던중 지난번 그남자가 와이프 차를 몰고 나오는걸 가로막았으나 실갱이 하는중 도주하였고
와이프도 1층 현관에서 나오다 어머니를 보고는 쏜살같이 도망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잠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전화를 하였으나 역시 받지 않았고 어머니께서 집에 제가 부탁한 옷을 가지고 오려고 현관문을 평소에
알던 비밀번호를 눌렀으나 여러번 오류가 났고 와이프가 남자를 끌고 들어오다 어머니에게 발각되는걸
두려워했는지 비번을 바꾼걸 확인하였으며 다섯번에 걸쳐 비번을 얘기 할것을 요구하였으나 끝내 말하지
않아 더이상 느낌이 이상하여 열쇠 업자를 시켜서 집에 들어가보니 거실에 본인 사진 두점이 치워진
상태로 있었으며 안방에는 그남자가 피우던 레죵 한갑이 서랍에 놓여 있었고 베란다에는 그 남자
자석 양말 세켤레와 부엌에 있는 휴지통에서는 라면 봉지 안에서 그 남자가 피우던 레죵 담배 꽁초가
나왔고 그 밑으론 피 묻지 않은 생리대에 걸죽한 물체가 나와서 과수사에 의뢰차 양말과 함께 챙겨 두웠
으며 병원에 있을때 느낌이 이상하여 수차례 본인 예물 금목걸이와 금반지를 가져 오라고 하였는데 알았
다고만 수차례 말을 돌리길래 어머니에게 폐물함을 확인 할것을 요구하였고 확인하자 폐물함에는 개미
새끼하나 없었으며 서랍에는 그전에 먹지도 않은 피임약 한갑이 있어 확인해보니 벌써 두알인가 먹은
흔적이 있고 본인은 나이가 36세라 지금도 늦은 나이기 때문에 다치기전에는 애를 안가지는건 상상할 수가
없는 일 이므로 여러 정황을 봤을때 상식적으로 본인이 병원에 있을때 님도 없는데 먹었다는건 100%
거짓말이고 처에게 피임약은 뭐냐고 물어보니 그 전에 산거라고 얘기하였고 약은 약 서랍에 있었기에
본인이 진통제를 자주 먹기로 수시로 확인했는데 피임약은 1000% 없었으며 피임약도 갑이 새것인게
분명히 산지 얼마 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서두가 긴 이유는 이렇게라도 제 억울함을 사람들에게
알려서 저 뻔뻔한 여자를 꼭 처벌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싶어서 이고 차마 글로도 억울함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한계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본인 동의 없이 신협에서
2010년 10월경에 500만원을 대출 받았고 , 산재사고 후에 다리가 절단된 관계로 운전을 할 수 없어서
본인 차량을 처분하고 그돈을 제 명의로 신한은행 입금 할것을 분명히 얘기하였는데 평소에도 통장을
가지고 오라면 이리 저리 미루기만 하여 와이프와 그 남자가 도주한 그 다음날 휠체어를 타고 은행에
방문한 결과 17만원 뿐이었고 나머지 돈은 자신 통장으로 이체를 한겁니다! 세상에 이와 같은 여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남편은 먹기 살기위해 일하다 두다리가 절단되서 치료가 끝나도 평생 장애로 살아야
하건만 와이프라는 사람은 이 남자 저 남자 만나서 즐길거 다 즐기고 그것도 모자라 예물까지 팔아먹는
파렴치한 이 여자를 어떻게 하면 벌을 줄 수 있단 말입니까 솔직한 심정으로 하루 빨리 하나님께서
재림하셔서 심판하셨으면 하는 마음이 속에서 천번도 더 간절합니다.......... 다치기전에도 기껏 한달에
한번 성관계를 맺으면 5분안에 끝내라는둥 , 오빠랑 하면 재미가 없다는둥 , 맨날 체위가 똑같는둥
제가 성인물 배우도 아니고 너무 많은 수치심을 느껴 이제는 와이프랑 관계를 맺을려면 주눅이 들어서
발기도 안됩니다....ㅠㅠㅠ 제가 봐도 제 자신이 한심하며, 이제는 다른 남자랑 불륜까지 간걸 보고는 이
세상 살기가 싫어졌습니다..... 이제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그 남자가 저녁에 본인
집을 출입하여 아침에 나왔다면 인정간통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으로도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건
지, 구속까지 가능한지, 저몰래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으로 받은 돈을 신한은행에다
3억원 가량 숨겨 두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결혼하고 받은 돈인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돈 또한 재산분할 청구를 할 수 있는건지 제가 1년에 받는 연봉 6천이 조금 넘는데 1월달에 남자랑
1박2일로 소리소문 없이 없어졌을때 제 월급통장을 정리해 보니 0원이었습니다... 이제 3년이 되었는데
제 이름으로 몰래 대출 받은 돈이랑 해서 오히려 3500만원 정도가 적잡니다... 오늘 문자가 왔는데 이것도
위자료라 생각하고 받을 생각 마라고 합니다... 다리만 안다쳤다면 솔직히 가만두지 않았을 겁니다!
제글이 흥분된 상태라 두서 없이 보일 겁니다... 제발 이 글을 읽어주셨다면 해결에 실마리를 풀어
주시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
일단 사람이 돈이 있고 남편이 불편한 몸을 영구히 간직하게 된다는 결론에 도달, 자신만 살 궁리를 하고 움직인듯 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친하게 지낼일이 없다는 겁니다.
진행과정에 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이렇게되자 이제 행동하기로 맘먹고 움직인듯 합니다.
아직 이혼이 진행되지 않았다면 실질적으로 재산등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소리소문없이 진행해야 합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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