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돈 대여금때문에 소액소장접수 절차
제가 여러차례 가해자한테 돈을 12월부터 2월초까지 총1003000원 빌려주었습니다. 이 가해자와 저의 사이는 그 기간동안 연인관계 였습니다. 그 가해자는 저에게 사실이 아닌 거짓말로 지어내어 합의금을 물어줘야한다. 이자가 늘어났다. 자꾸재촉한다. 택시비달라. 하다 못해서 놀러 가자며 자기가 잘 아는 렌터집이 잇다면서 돈은 가져가고..놀러는 안가고. 그런식으로 계속 돈돈돈 돈만 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만나서 데이트할 때 돈이 없으니까 제가 데이트 비용은 물론 차가 끈겨서 집갈 택시비도 빌려달라하여 빌려주는 등 그 피고인은 돈 1원 한푼도 쓴적이 없습니다. 그 후에 결정적으로 거짓말로 빌렸다는 결론을 짓게된 계기가 싸움나서 얼굴이 장난아니게 다쳣다며 뻐 부러진거 같다며 응급실 가야하는데 돈이 없다고 좀만 빌려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 가해자가 다친지 일주일 지나서 만났는데 분명 코뼈와 턱과 광대가 다쳤다는데 얼굴이 손색하나없이 상처 하나 없이 말짱했습니다. 그런데 그 피고인은 그 일주일 동안 수술을 다 하였답니다. 게다가 이빨까지 3개가 나간 것도 다 수술하였따고 합니다. 저랑 연락만하고 지냈을 땐 이빨도 나갔다는 소리도 안하였고 수술했따는 소리도 안하고 게다가 아무리 수술을 한다해도 그렇게 빨리 수술이 되지도 않고 회복이 그렇게 빨리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결론은 이제까지 저한테 했던 말들은 다 거짓말이었다는 소리가 되었죠. 그래서 그 가해자의 사는동네에 그 가해자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제가 아는 지인들한테 들었더니 전부다 하나같이 비슷비슷한 말 뿐이며..좋은말은 한명도 없었다는 것이었죠... 인생이 거짓말이랍니다. 가해자에게 돈을 언제까지 갚으라고 말을하였으나 통장정리해서 얼마갚을건지 본다고 기다리라고만 일주일째 같은얘기만 반복하고 언제까지 갚는다는 소리도 안하였습니다. 결국엔 법원에 무료상담소가서 증거류(카톡내용,계좌내역)를 들고가서 서류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