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했을 때 대처방법
사기를 당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비공개 질문 13건 질문마감률 28.6% 2011.08.09 07:06 2011년 5월 초즈음, 학교 정문에서 5분정도 떨어진 훼미리 마트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던 편의점을 학업욕심에 그만두게되었고 임씨를 내 후임자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당시 임씨를 만났을때 대화내용이 아직도 생생하다. 편의점 사장님은 임씨를 내 후임자라고 소개시켜주셨고, 임씨는 자신을 카메라 감독이며 서른 살이라고 소개하였고 나역시 음악을 배우는 학생이고 28살 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렇게 소개가 끝나고 함께하던 여자 친구역시 간단하게 인사를 한후 야식을 구입하였던 것이 임종빈씨와의 첫 만남에서 있었던 일이였다. 이후 두번쩨 만남에서 편의점 사장님과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방학하면 곧바로 숙식 가능한 노동일을 찾아서 지방이든 어디든 갈 것이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힘든 결정일텐데 괜찬겠냐라고 물어셨다. 1학년 1학기때부터 주말이면 막노동을 해서 생활비를 충당했던 나에겐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문제 없어요'라고 이야기할수 있었다. 이때 임씨가 '노가다 힘들텐데, 내가 1시간만 영상작업만 해도 그 10배 이상은 벌어들이는데, 괜찬으면 내가 알바 소개시켜줄께. 아니면 내 밑에서 아르바이트 할래?' 라고 재안하였고, 난 당연히 수락하였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교환했고 1주일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였다. 그후 편의점을 갈 일이 있어서 찾아갔을때 임씨가 있었고 임씨에게 '아르바이트 연락 왜 안주셨어요, 기다렸는데. 일거리 없어요?' 라고 물었고 임씨는 '너 연락 안되서 다른사람 보냈다. 그거 일급 10만원짜린데 그거보다 더 좋은거 소개시켜줄게' 라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한주가 지나도 또 감감 무소식이였고 다시 편의점을 찾아가서 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