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한테서 사기 당했을 때 돈 돌려받는 방법


 
 

사기를 당했습니다. 내공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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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4 00:14
 
저는 원주에 거주하고 있는 26살의 청년입니다.
아버지,어미니는 모두 돌아가셔서 원주에서 임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1년6개월 전 우연히 중,고등학교 때의 컴퓨터 학원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이 자산관리사(회사명:캅스)라고 하시고 절대로 손해 안보게 해줄테니 저축성 보험을 들어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틀전에 10만원짜리를 이미 가입해 났다고 말씀드리는

그 상품 해약하고 소개시켜준 보험 20만원짜리와 17만원 짜리를 두개를 동시에 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부담이된다 말씀드리는 일단 가입하고 일주일안에 해약하면 된다고 햐셔셔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부담이 되어 3일후 전화 드리는 3개월만 기다려 주면 20만원짜리와 통합을 해주겠다.
라고 약속 하셨지만 3개월이 지나도 돈이 빠져나가 전화드리니 5개월을 유지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어쩔구 없이 기달랴지만 해결이 안되어 그분께 제가 손해를 볼테니 전부 해약 해 달라고 말씀드리니
본인돈을 메꾸어서라도 원금은 보장 해 줄테니 기달려 달라고 또 말씀 하셨습니다.(이때 저는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일자리를 구하던 상태 였습니다.)
하지만 올4월까지 보험금은 인출이 게속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인출은 일단 멈추었지만 보험금이 반홥이 안되어 그 분은 자기가 일단 400만원 대출을 받아서 제가 납입한 보험금을 전부 죽겠다고 보증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찿을수 없다라고 하셔 저는 어쩔수 없이 보증을 서게 되었습니다,
보증은 제가 직접찿아가서 싸인은 한건 아니고요 전화를 온건 받아 동의 하냐 안하냐 질물에 동의 한다고 애기는 했는데 잠시후 그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보증 처리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 해당 케피탈에서도 완료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 였습니다,. 그러더니 한군데서 더 연락이 왔고, 또 취소 되었다 라는 식으로 4군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전부 취소가 되었다 라고 말씀 하시더니 조금만 더 기달려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험금에 대해 게속독촉을 하니 일단 20만원 짜리는 보험회사에 가서 해약을 하면 나중에 그 손해액을 자신이 남은 보험과 같이해서 100% 손해 안보게 해주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수중에 돈이 없을때라 어쩔수 없이 90만원 손해를 보고 해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독촉을 하니 그 선생님께서 그 보험금에대해 법원에 제출을 해서 이지까지해서 10년 10월 중에 240만원이 나온 하셨습니다.
하지만 기다려지만 지급이 안되어 전화를 다시 드리는 하시는 말이 일부 보험금을 받게 되는 사람들이 다시 소송을 해서 기달려애 된다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이자가 더 붙는다고 하셔 기달였지만 입금은 되지 없않았습니다.
그리고 10년 12월 21일에 황당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굿모닝케파탈에서 그 때 대출이 완료가 되었고, 그 선생님이 개인회생을 신청을 해서 그 채무가 넘어 가게 된다고 그래서 겨우 선생님과 통화가 어찌된 사실이냐 물어보니 원주에 와서 다 애기 해 주겠다면 일단 굿모닝 케피탈에 내는 비용 20만원을 보내리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 처리거 어렵다고
그래서 일단 인터넷 뱅킹을 통해 보내고 통화내용 일부도 녹취를 해 뒤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 처리 과정에서 제가 너무 처리가 안되어 그 보험회사를 금융감독원에 신곤 한다고 하니
그렇게 되면 자신이 보험회사로부터 계약 해지가 된다고 조금은 더 기달려달라고 보험회사에도 연락을 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계속 글어 가더니 이번에 아리원 이라는 곳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리원에서는 이때 저한테 말하기를 전화를 저한테 수십번을 했다고 한던군요
그때 분명히 제 핸드폰에는 아리원에서 문자한통 밖에 안 왔는데 제가 전화를 안 받았다고
제 동생하고 회사에까지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하니 아리원하고 굿모닝 케피탈은 같은 회사라고 계속 주장햇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또 굿모닝케피탈에 돈을 보내라고 했고 테크메이트는 회사에도 돈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1000만원 정도 돈이 들어오니 들어오게 되면 피해본 금액까지 해서 500만원을 입금 해준다고 얘기는 했는데 지금 와서는 내가 왜 니 보험비용까지 보상할 의무는 없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다가 얼마전에 자기도 채권이 있는데 있어 그 채무자한테 법원에서 5월 16일에 가서 압류를 했다고 해서 23일까지 280~300만원 입급을 해주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입금은 안됬습니다.(물론 500만원 준다는 얘기도 280~300 얘기도 녹취를 한상태입니다.)
그런데 23일 저녁에 굿모닝케피탈에서 채권을 인수 했다는 칸도 라는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채권자가 돈을 입금 안 했으니 돈 입금하라고 그래서 제가 그 선생님께 전화를 하니 전화 안가게 처리 할 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라고 했는데
24일에 칸도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도 제 전화에는 3건의 부재중 밖에 없는데 자신들은 저한테 수십통을 전화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오후 3시까지 입금을 안하면 회사에 찿아갈거이면 채무액 전부를 저에게 청구 할거라고 하던군요
그리고 일단은 그 선생님께서 이번달 입금액을 납부 했다고 해서 확인 전화를 하니 10000원이 덜 입금 된다고 입금하지 않으면 채무액을 저에게 전부 넘기고 회사에도 찿아가겠다라고 햇습니다
일단 다시 연락을 해서 선생님께서 입금을 했다고 했지만 예비군 훈련 중이어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 경우 칸도라는 회사가 저에게 불법 추심을 했는지 궁금합니다.(칸도 내용은 녹취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제가 선생님께 4월 까지 입금이 안되면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하니 협박 하는거냐며 오히려 더 큰소리를 쳐고 제가 신고를 하게 되면 자신은 개인회생을 신청 했기 때문에 채무액이 전부 저한테 온다고 얘기를 했으면 신고를 하더라도 어차피 민사 사건을 접수 되기에 자기는 법적처벌을 받지 했습니다.(일부 내용만 녹취)
또 굿모닝케피탈하고 아리원에서는 제가 보증인 싸인란에 직접 싸인을 하지 않았더라도
전화상에서 직접싸인을 했냐는 질문에 네 라고 대답하였기에 법적효력이 발생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답변 :

직접 서명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보증인이 된건에 대해서는 법적인 절차로 보증해지를 취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이후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상담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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