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선불금 선급금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불금...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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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09:15
 
 

제가 아는 동생이 아는 언니 소개로 A라는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5백만원의 선불금을 받고 일을 다니다가 3주뒤에 200만원을 더 받았다 하더라구요..

200만원을 더 받으면서 312,500원을 네번찍고 (한주에) 100만원 갚은걸로하고 총 600을 묶어서

한주에 375,000원을 5개월인가? 6개월 변제하기로 하고 375,000원을 한번 찍고..

일하는 곳이 너무 멀기도 하고 손님도 얼마없어 벌이도 잘안되서 그만두겠다 얘기하고

B라는 보도사무실로 옮기게 됐답니다..

여기서 선불금 1000만원을 받고 들어갔는데 여긴 이자가 100에 4만원이더군요..

변제기간을 10달로 잡았구요...

근데 A라는 가게에서 원금뿐만이 아닌 5~6개월의 이자를 합한 총 7백얼마를 넣으라했답니다

그러던중 소개해준 언니가 금액을 원금만 처리하게끔 도와준다해서 일단 500만원을 그 언니에게

맡겨놨는데 2~3일뒤에 그 언니가 500만원을 급해서 좀 썼다 하더군요..

A가게에서는 빨리 돈 넣으라고 난리난리났고.. 돈 쓴언니는 돈 구할데가 없다고 하고있고...

이 동생이 이 언니이름으로 쓰고 있는 사채빚이 좀 있더군요.. 결국 사채빚을 그 언니가 갚기로하고

더이상 변제할 돈이 없다고 .. 한마디로 퉁을 친거죠...

갑갑하게 된 동생은 일단 A쪽에 사정을 잘 얘기하고 언제까지 변제하겠다는 차용증을 적어주고

소문이 나 버린 상태라 C라는 보도사무실로 옮기게 됐습니다

역시 1000만원의 선불금을 받구요... 근데 보증을 선 언니가 돈 받을데가 있는데.. 거기서 돈을 받으면

주겠다고 하면서 4백만원인가 5백만원을 빌려 달라 했답니다..

동생은 B사무실에 넣어줘야 되는 돈이라 안된다 했는데 금방 나온다하면서 급하다고

계속 사정얘기를 했답니다... 마음약한 동생은 결국 돈을 빌려줬습니다...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죠...

돈 빌려간 언니한테 돈 줄 사람은 공증까지 서 있는데도 진짜 돈을 갚지 않을 모양입니다..

개인회생신청을 했더군요... 빌려간 언니는 어떻게든 동생돈을 해결해 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결과는 해결이 안됩니다...

설상가상 B 사무실에선 C사무실로 옮긴지는 모르는데 C 사무실에선 A,B 사무실의 일을

알게 되버렸고.. 정말 호되게 혼이 났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 동생이 다칠까바 쉬쉬하고 있구요.. A가게는 별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만..B 사무실은

좀 가관입니다... 돈을 내주는 사람이 사채사무실을 하고있고.. 변제도 10개월의 이자를 다 내놓으라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35만원씩 9번찍었다 하더라구요...

다른 사무실에 츄라이 보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얘기를 했는데.. 좀 길어지니까.. 계속

전화하고 협박하더군요... 심지어 동생집에 자기 밑에 사람을 보내서는 데리고 오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사무실로 끌려간?? 동생은 거기서 참 기가 막혔더군요...

그쪽에서 아는 사람한테 전화를해서 대출가능여부를 확인해달라며.. 신용조회를 시켰다네요..

근데 이 동생이 앞전에 은행권대출을 받은게 있고해서 대출이 어렵다고 나왔고..

그러더니 B사무실로 출근을 하라고 강요하더군요.. 2~3시간을 잡혀있다가 집에 갔다는데...

그 상황에서 동생이 겁을먹고 출근을 더 하기 싫다고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A가게에서 B사무실을 알아서 해결해준다고해서 그 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동생이 잡혀올라간날... 복잡해서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알아서 선택하라는 겁니다..

근데 그쪽 마담은 계속 방법을 찾아주겠다며 나오라고 하고.. B 사무실에선 A 가게를 알아서 해주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아는 동생 보도사무실을 소개시켜주면서 일을 하라고 합니다..

거기서 번 돈은 당연히 1~20만원을 제외하고는 자기들이 모두 가져가는 걸로 하구요..

다른곳에 츄라이를 봐서 가려고 했는데.. 벌써 B 사무실에서 사무실마다 전화를 다 해놨고

소문이 나 있는 상태라 일도 못끊게 해놨습니다...

막막한 동생은 그냥 자수하겠다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경찰서 가서 죄값은 받고..

갚을건 갚겠다고 울며불며 답이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자기도 왜이렇게 일이 꼬여버렸는지 모르겠다고하면서...

처음부터 사기칠 마음도.. 어느쪽의 돈도 떼먹을 마음도 없었는데...

매일매일 눈뜨기가 무섭다고 말하는 동생이.. 행여나.. 나쁜맘이라도 먹진않을까 걱정입니다..

예전에 심한우울증으로 자살기도도 한번 했던터라.. 마음이 더 쓰이네요...

불쌍한 이 동생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

통계를 내어보니 원금처리만 한다치면 천오백만원이면 되겠는데...

당장 그 돈이 없네요...

동생도 안다치고 해결되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요...



답변 :

네 해결방안이 있습니다.
일단 잡혀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질문 건은 유선상담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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