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됐습니다
보험 사기범으로 몰리고 있으며 명예훼손에 대하여!!
- 비공개
- 질문 9건 질문마감률50%
- 2011.08.08 18:58
안녕하세요
대학생이며
며칠전 사고가 나고 나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를 운전면허 학원에 데려다 주고 나왔으며(저의 자가용으로..)
나오는 길에 여자친구 차와 마주치게 되었고 가는방향이 같은 터라 같은길을 가게 되었고
대로변으로 우회전을 하던중 앞차(여자친구가 타던 운전면허 차량)이 정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역시 정차 하였고 몇초도 되지 않아서 앞차가 뒤로 흘러 내려오기 시작했으며
클락션을 울렸으나 결국 추돌 하게 되었었습니다.
저희 차는 완전 정지 였고 내리막길 인터라 그쪽 차가 뒤로 흘러 내려 오게 되었는데
앞차는 고장난 상태였고 N단에 기어를 넣고 시동을 걸었답니다.
시시비비가 생긴건 학원강사는 저희가 와서 후미를 추돌 하였다고 하였고
저희는 정차 해있었는데 차가 흘러 내려왔다 라는 주제 였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분이 오시게 되었고 경찰이 앞차의 운전자 (여자친구) 에게 진술을 받고
저희 과실은 전혀 없는걸로 저희 차를 고쳤으며 치료비를 받았죠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학원에서 전화가 와서 보험 사기를 쳤느니
보험 재소를 하겠느니 고소를 하겠느니 전화가 왔고
방금 보험조사 실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찾아와서 보험금을 다시 환불 하면 끝낼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고소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는 사기 전과가 올라 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CCTV를 확인 하고 싶은데 그것조차도 확실하지가 않고
보험사측에서는 학원 편만 들고 있으며
제 보험사측에서는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로 어린놈들이 가증스럽게 보험 사기를 친다느니
언어적으로도 상당히 폭력 스럽게 하시더라고요..
제가 조금이라도 찔리는게 있으면 그깟 몇푼 내고 그만하고싶은데
정말 결백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과 사고가 났으며 그차의 뒤에 있었으며 1미터 내외에서 차가 흘러내려왔는데
왜 병원을 가고 치료비를 받고 그정도 충격에 왜 차가 그정도로 망가졌냐
이런게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아는사람이랑은 사고 나면 안되고
도로에서 아는사람차의 뒤는 절대로 가면 안되고
사고가 경미하면 절대 병원을 가면안되고
차도 고치면 안되는겁니까?
제보험사도 관계 없으니 손뗀다고 하고있으며
상대방 보험과 운전면허 학원 측에서는 보험 사기범으로 몰고 있으며
돈을 환불하지 않으면 전과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합니까?
억울하고 미치겠고 아무리 제가 당당하고 죄책감이 없으면 뭐합니까?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답변 :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대학생이며
며칠전 사고가 나고 나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를 운전면허 학원에 데려다 주고 나왔으며(저의 자가용으로..)
나오는 길에 여자친구 차와 마주치게 되었고 가는방향이 같은 터라 같은길을 가게 되었고
대로변으로 우회전을 하던중 앞차(여자친구가 타던 운전면허 차량)이 정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역시 정차 하였고 몇초도 되지 않아서 앞차가 뒤로 흘러 내려오기 시작했으며
클락션을 울렸으나 결국 추돌 하게 되었었습니다.
저희 차는 완전 정지 였고 내리막길 인터라 그쪽 차가 뒤로 흘러 내려 오게 되었는데
앞차는 고장난 상태였고 N단에 기어를 넣고 시동을 걸었답니다.
시시비비가 생긴건 학원강사는 저희가 와서 후미를 추돌 하였다고 하였고
저희는 정차 해있었는데 차가 흘러 내려왔다 라는 주제 였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분이 오시게 되었고 경찰이 앞차의 운전자 (여자친구) 에게 진술을 받고
저희 과실은 전혀 없는걸로 저희 차를 고쳤으며 치료비를 받았죠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학원에서 전화가 와서 보험 사기를 쳤느니
보험 재소를 하겠느니 고소를 하겠느니 전화가 왔고
방금 보험조사 실장이라는 사람이 직접 찾아와서 보험금을 다시 환불 하면 끝낼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고소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는 사기 전과가 올라 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CCTV를 확인 하고 싶은데 그것조차도 확실하지가 않고
보험사측에서는 학원 편만 들고 있으며
제 보험사측에서는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로 어린놈들이 가증스럽게 보험 사기를 친다느니
언어적으로도 상당히 폭력 스럽게 하시더라고요..
제가 조금이라도 찔리는게 있으면 그깟 몇푼 내고 그만하고싶은데
정말 결백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과 사고가 났으며 그차의 뒤에 있었으며 1미터 내외에서 차가 흘러내려왔는데
왜 병원을 가고 치료비를 받고 그정도 충격에 왜 차가 그정도로 망가졌냐
이런게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아는사람이랑은 사고 나면 안되고
도로에서 아는사람차의 뒤는 절대로 가면 안되고
사고가 경미하면 절대 병원을 가면안되고
차도 고치면 안되는겁니까?
제보험사도 관계 없으니 손뗀다고 하고있으며
상대방 보험과 운전면허 학원 측에서는 보험 사기범으로 몰고 있으며
돈을 환불하지 않으면 전과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합니까?
억울하고 미치겠고 아무리 제가 당당하고 죄책감이 없으면 뭐합니까?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답변 :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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