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은 받았는데 이자를 못 받은 빌려준돈 떼인돈



빌려준돈 원금은받았는데 이자는 못받았어요.. 19세 이상내공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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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23:06
제가 말이죠 일하는 곳 사장한테 돈을 빌려줬습니다. 빌려주기 싫었는데 하도 졸라 대서 첨엔 200백만원만 빌려줬었어요. 대신 1개월후에 20만원 이자를 주기로하구요. 근대 다음날 또 빌려달라고하더라구요 300만원만 빌려주면된다고 그래서 이자를 150만원을 1개월후에 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빌려줬어요. 그러니 총 빌려준돈이 500백만원이에요. 이자 150만원이구요. 빌려줄때는 사장 믿고 차용증은 안썻거든요 그런데 1개월후에 돈을달라하니깐 미안하다 내가 투자한 사업이 망했다고 그러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빌려준 날짜는 4월 초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안되겠다고 그냥 날짜 확실히 정하자고 그랬어요 형님 언제까지 원금과이자를 주실꺼에요 확실시하고싶다고 그랬어요 날자 지금 정하지요 이랫어요. 그러니깐 내가(사장) 6월 15일까지 약속한금액을 주겟다고했어요. 그때도 차용증이나 각서같은거도 안썻거든요. 서로 믿고해서요. 그래서 6월 15일이 되었어요. 형님(사장) 이제 돈주세요 이럴려구하는데 뭐 교육받으로 서울로 출장갓다구 그러더군요;; 연락도없이 황당하더군요 한 8일(6월 23일)이따가 다시 만났는데 우리집에서 만났어요. 사장과 나 둘밖에 없었거든요 집에 사장이 미안하다 진짜 미안하다 나도 지금 자금회전이안된다고하면서 많이 어렵다 좀 봐달라 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저는 폭발해서 지금 돈가지고 장난치냐고 이러면서 막 달라고 때쓰고 이랬거든요. 이때 사장 내집에 오기전 몰래 녹음을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막 사장한테 계속 훈계하고이러니깐 미안하다 이런말만 하고 내가 너한테 돈빌리는게아니었는데 정말 미안하다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 이러더라구요. 전 도저히못참겟다고 그러면서 사장님 몰고다니시는 sm5차량이라도 지금당장 팔아서 원금과이자를 달라고 그랬어요. 그러더니 느그집 그러니깐 본가말이에요. 부친계시냐고 그러더군요. 지금 아버지 집에 계실꺼에요 하니깐 그럼 아버지집으로 가서 얘기드리자 이러더군요. 그래요 그럼 우리아버지집으로 가서 사실그대로 다 말씀드리세요 이랫어요. 사장이 알았다 다 얘기할께 그라고 우리는 부친집으로 이동을했지요. 그러더니 사장이 우리아버지집을 들어와서 인사드리고 무릎을 꿇더군요 제가(사장) 실은 직원(나)한테 돈을빌렸는데 아직 돈이 없어서 못갚고 있는상황이다라고 말을하고 제가 차용증을 써드릴테니 그때까지만 좀 기다려주십시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때 아버지께서 종이를 한장내줬어요 공백지요. 자필로 차용증을 사장이 써줬습니다. 아버지한테. 저도 옆자리에서 확인을했구요. 차용증내용은 7월말(31일)까지 600백만원을 완대할것을 약속합니다. 라고 대충이런내용이구요 그런데 말이에요 제가 하도 좀 안되보여서 50만원을 깎아줬거든요. 원래는 650만인데 600만 받기로했어요 차용증에..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해서 드디어 7월31일 그날이 일요일이었어요 그래서 내일(8월 1일 월요일) 만나자고 그러더군요 사장이... 그러나 난 만날꺼까지없어요 그냥 계좌이체해주세요 이랫어요. 그러니깐 사장이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드디어 8월1일이 되었어요. 아침 10시쯤 통장확인을 한번해봤어요 돈이 들어왔는지 그런데 아직까지 입금이 안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사장한테 전화를 했어요 형님 오늘 돈주시기로 한날 맞으시죠? 오전 12:00 까지 약속금액 입금해달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래 알았다 그리고 오늘부로 너 일 안나와도된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끊었습니다. 안그래도 나도 저 사장밑에서 일하는게 싫었거든요 돈줄날짜 다가오니깐 서서히 괴롭히고 짜증나게 해주고 가게 돈이 조금씩 빈다고 이상한 말 도 막하면서 너가 혹시 돈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냐면서 이렇게까지 말하고요. 진짜 짱 나게하더라구요.. 오전 11:30분 쯤에 확인해보니 돈이들어왔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실망이었습니다... 제가 딱 빌려준 500만원만 들어왔었어요;;;;;; 좀 당황스러워서 바로 사장 한테 전화를 했었지요. 그런데 그런데 이 사장이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한 5번정도햇는데도 전화를 계속 내가 전화를한지알고 꺼버리드라구요. 문자도 보냈는데 막 씹드라구요. 환장하겟드라구요. 그래서 말인데요 3개월동안 빌려준 원금만 되찾았고 이자는 구경도 못해봤거든요ㅠ.ㅠ 이거를 신고해서 이자를 받을수있을까요..? 그동안 저도 속이 까맣게 타들어갔습니다. 빌려준돈때문에 잠도 잘 못잣고 살도 7~8키로나 빠지고요 머리도 수시로 아팠고요 그리고 7월달 월급도 아직 못받구 이제 나 꼴뵈기 싫으니깐 직원까지 짜르고요 아 저 진짜 참을수가없어서 신고 하고싶은데 가족은 말리고있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좀 가르켜주세요. 네티즌님들... ㅠ.ㅠ 사장이 직접쓴 차용증은 제가 가지고있어요..



답변 :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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