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 관련 사기



 
 

보험계약관련사기

duk****
질문 9건 질문마감률50%
2011.04.21 12:58
 

:보험설계사 000은 2010년 1월 본인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이용하여 급전이 필요하다며 차용증을 쓰고  일천만원을 빌려간뒤 얼마지나지 않아 지금당장 돈이 없으니 우선 보험을 하나들으라면서 그럼 천천히 본인이 불입할테니까 여유가 될 때까지만 그렇게 하자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저는 보험이 몇 개있으니까 괜찮다고 하자 그러면 자기가 돈이 나올때가 없다고 못준다고 하였고 그럼 1-2년 정도 본인이 불입해주고 여유가 생기면 돈을 갚겠다고 계속 종용하여 어쩔수 없이 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법이 있다고 설계사 가 납입일 전에 제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고 가만히 두면 다시 XX생명에서 빠져나가니까 그 돈은 가만히 두면 된다고 친절히 설명까지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
그러던 어느날 보험회사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달까지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으면 보험이 해약된다고 하시며, 사무실 직원하시는 말씀이 혹시 설계사분과 개인적인 채무관계가 있으세요? 하더라구요! 네 하고 대답을 하자 아무튼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으면 해지가 된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을 한뒤 설계사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일인지 자초지종을 물으니 자기는 모르겠다며 오히려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죠! 본인이 그 정도 내줬으면 됐지! 뭘 더 바라냐면서 역정을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설계사분은 저보고 알아서 내던지 일년만 저보고 내면 수당이라도 받아서 돈을 주겠다더군요!
그렇게 사무실에서 전화를 받은 후 다른 보험설계사분에게 여러 가지 물어보았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그분 말씀이 보험 대납은 불법이라는걸 들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선택한것이 결국은 죄가 된다는걸 몰랐던거죠!
정말 이건 법을 모르는 저같은 사람들을 이용하는 기만행위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또한 혹시 설계사분에게 이게 불법아닌가요? 라고 물으니 아니 애도 아니고 끝까지 싫으면 싫다고 얘기해야지 나이값도 못하고 바보도 아닌데 그걸 가지고 그러냐면서....
그래서 설계사가 돈받기 싫으면 맘대로 하라고 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본인이 싸인했으니까 엄연히 불법이 아니라고 오히려 어이없어하시더군요!
저 말고도 이런 비슷한 유형으로 보험에 가입한사람들이 몇 더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같이 소송을 할수있는 방법들이 있을까요? 도와주십시요
설계사분이 제 통장으로 입금한 내역과 보험회사에서 빠져나간 통장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안준다고해서 계약을 한게 아니냐는 통화내용과 그래도 자기가 사인한것이기
때문에 자기는 모른다는식의 통화내용도 저장되어있구요!
 
 
 
답변 : 
 
보험 계약의 흠결은 이미 서명을 하셨기 때문에 달리 입증할 방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입증하여 진행한다해도 서명부분이 크게 좌지우지 할 것으로 사료되나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셨다면 함께 연대하여 (모든 사람들이 같은 동종수법으로 보험가입을 당하셨다면
보험사에 관해서도 따져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설계사가 차용한 금원및 이에 대한 이자부분을 청구 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하실때 피해본 다른 사람과 함께 연대하면 비용부분도 저렴하게 진행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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