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로 이혼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거짓말로 이혼까지 이르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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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31 13:44
너무 심란스러워 글 올려봅니다.
저희 언니는 2년 연애끝에 결혼하여 현재 1살된 아기를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저희 언니는 결혼 전 어려운 집안환경때문에 대학의 길을 포기하고 독학으로 공무원 준비를 했는데,
그때 힘들고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필요했던 언니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언니는 이제그만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싶어했습니다.
결혼을 하면 모든것이 해결될거라 생각했지만, 저희 집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말고 무슨 결혼이냐..
언니는 그때 공무원 시험을 일주일 남기고있었고 이번에 붙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게 할거라생각했나봅니다..
시험에서 떨어지고.. 저희 집에는 7급에 붙었다고 결혼하겠다고 말한것이죠..
언니의 가장 큰 실수는,, 남자친구에게도 7급에 합격했다는 거짓말을 한것인데요
그래서 저희집, 남자친구의 부모님들도 모두 7급에 합겹한것으로 알고 결혼을 추진했습니다.
언니는 남편에게 먼저 모든걸 털어놨고, 그다음 저에게 이야길 해줬습니다.
언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 그렇게 믿었던 형부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난 후의 태도였습니다.
그 후로 시아버님과 형부가 싸늘하게 변했습니다.
저희 언니는 결혼한지 2년차되어가고 아기가 있는데 8월에 돌입니다.
언니는 아기를 이혼을 하자고 한다면 할수있지만,단 한가지.. 양육권은 절대 내줄수없다고 합니다..
아기까지 빼앗아 간다고하면 인생을 살 이유를 못찾을것 같다고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임신 5개월까지 직장을 다녔고, 영업관련된 일이었기때문에 그곳에서 월 500만원 정도 받았었습니다.
아기때문에 직장은 그만두게되었고, 그동안 벌어두었던 돈은 결혼자금과 남편자리잡는 동안의 생활비로 썼습니다.
형부는 현재 거짓말한것을 빌미삼아 엄마자격을 운운하며 위자료와 양육문제를 포기하라고 하고있습니다.
형부에게 양육권을 맞긴다고해도, 형부는 일을해야하기때문에 아기를 봐줄만한 상황이 안돼어
양육권을 쥐어준다고해도 다른 3자에게 아기를 맞겨야하는 상황입니다.
언니는 위자료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기만 본인이 키우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런경우 양육권이나 위자료 등.. 그 외적인 부분까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제가 언니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이 부분은 이혼뿐만 아니라 위자료까지 물어줘야 할 사안입니다.
그나마 위자료청구는 안하고 친권을 가져가는 것이라 보는대 특별한 해결방안이 없을것 같습니다.
상대방은 혼인 무효에 관한 소를 제기할 것이며 이에 따라 손배도 요구, 친권또한 상대가 유리하게 가져갈 것으로 봅니다.
한번의 거짓말이 상당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것이지요
일말의 기대라 치고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제기해 볼 수는 있습니다
해볼 수 있는 마지막이 셈이지만 이마저도 포기하신다면 정말 힘드시겠내요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 이용바랍니다.
저희 언니는 2년 연애끝에 결혼하여 현재 1살된 아기를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저희 언니는 결혼 전 어려운 집안환경때문에 대학의 길을 포기하고 독학으로 공무원 준비를 했는데,
그때 힘들고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필요했던 언니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언니는 이제그만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싶어했습니다.
결혼을 하면 모든것이 해결될거라 생각했지만, 저희 집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말고 무슨 결혼이냐..
언니는 그때 공무원 시험을 일주일 남기고있었고 이번에 붙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게 할거라생각했나봅니다..
시험에서 떨어지고.. 저희 집에는 7급에 붙었다고 결혼하겠다고 말한것이죠..
언니의 가장 큰 실수는,, 남자친구에게도 7급에 합격했다는 거짓말을 한것인데요
그래서 저희집, 남자친구의 부모님들도 모두 7급에 합겹한것으로 알고 결혼을 추진했습니다.
언니는 남편에게 먼저 모든걸 털어놨고, 그다음 저에게 이야길 해줬습니다.
언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 그렇게 믿었던 형부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난 후의 태도였습니다.
그 후로 시아버님과 형부가 싸늘하게 변했습니다.
저희 언니는 결혼한지 2년차되어가고 아기가 있는데 8월에 돌입니다.
언니는 아기를 이혼을 하자고 한다면 할수있지만,단 한가지.. 양육권은 절대 내줄수없다고 합니다..
아기까지 빼앗아 간다고하면 인생을 살 이유를 못찾을것 같다고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임신 5개월까지 직장을 다녔고, 영업관련된 일이었기때문에 그곳에서 월 500만원 정도 받았었습니다.
아기때문에 직장은 그만두게되었고, 그동안 벌어두었던 돈은 결혼자금과 남편자리잡는 동안의 생활비로 썼습니다.
형부는 현재 거짓말한것을 빌미삼아 엄마자격을 운운하며 위자료와 양육문제를 포기하라고 하고있습니다.
형부에게 양육권을 맞긴다고해도, 형부는 일을해야하기때문에 아기를 봐줄만한 상황이 안돼어
양육권을 쥐어준다고해도 다른 3자에게 아기를 맞겨야하는 상황입니다.
언니는 위자료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기만 본인이 키우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런경우 양육권이나 위자료 등.. 그 외적인 부분까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제가 언니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이 부분은 이혼뿐만 아니라 위자료까지 물어줘야 할 사안입니다.
그나마 위자료청구는 안하고 친권을 가져가는 것이라 보는대 특별한 해결방안이 없을것 같습니다.
상대방은 혼인 무효에 관한 소를 제기할 것이며 이에 따라 손배도 요구, 친권또한 상대가 유리하게 가져갈 것으로 봅니다.
한번의 거짓말이 상당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것이지요
일말의 기대라 치고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제기해 볼 수는 있습니다
해볼 수 있는 마지막이 셈이지만 이마저도 포기하신다면 정말 힘드시겠내요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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