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금 받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꼭좀 관심있게 읽어주시고 좋은 답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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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9:54
 
2011년 1월에 150만원이랑 선불금을 받고 (첫월급) 일을 시작했습니다. 티켓다방 그런건 아니고 배달만 하는 그런 다방입니다..
가게에는 주방이모와 주인과 저 딸랑 3명이었어요.
근데 설날이 다가오자.. 다방에는 원래 명절 떡갑 이런거 없거든요..그런데 떡갑안챙겨 준다며 주방이모는
삐져서 그만둔다고 하는데 그래도 주인은 그동안 고생많았다며 30만원을 챙겨 주더라구요..
저는 5만원 받았습니다..
출근했는지 얼마 안댔으니 5만원 주겠지 ..이것도 감사히 받았습니다.
주방이모는 떡값도 받고 그만둔 상태.. 이모도 없이 주인과 저는 열나게 바쁘게 댕겼지요.
주인한테 너무 섭섭함이 많아서 현재 저는 그만둔 상태입니다.
주방이모도 없이 주인언니와 저는 전화기 착신 시켜놓고 배달댕기며 주방 일과 너무 하루 하루가
바쁘고 힘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주인은.. 유부녀인지라..자식이 3명이나 있어서 가정 일도 바쁘니 .제가 이해는 합니다.
근데..주인이면 주인이 더 책임감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가게에 신경을 안쓰고 저한테 계속 맞겨놓고 자기 볼일만 보러 댕기고 가게문도 아가씨보고 열어라고 하고 커피뽑는거와 오토바이 꺼내는거와
저는 하루하루 힘들었습니다.
주방도 없이 주인도없이 어느 누가 혼자 하라면 하겠습니까//
또 가게에 아무도 없으니 저는 지갑도 잃어버리고 돈도 잃어버리고 사고도 나보고
이래저래 피해보고 손해보는건 저라는 생각이 어느세 들더라구요
어느덧 5개월정도 이 가게에 있었지만 열심히 해도 한달에 나가는 돈도 있고
사고 때문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빚만 늙었습니다.
손해배상 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또 주인언니 가족중에 초상이 일어나서 5일정도 주인도 없어서 저혼자 한적도 많았구요.
근데 주인은 저한테 너무 고생했다며 고맙다고 나중에 달마칠때 돈 더 챙겨준다더니
이 일이 3월달에 있었는일인데 저도 챙겨달란 말도 못하고 아직 안주네여..
병원비도 한푼 안보태주고 ..여태 다른사람들한테는 떡값도 챙겨주고 차비같은거..등등
알아서 다 챙겨주면서 딸랑 식구 한명 남은 저한테는 왜그렇게 하는지
저도 소심하다보니 알아서챙겨주면 더 잘하고 할텐데 저한테는 왜그렇게 빡시게만 일만 시켯는지
그래서 저는 350만원정도 빚이 생겨버렸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있었던거랑..혼자 고생했는거렁 지갑 통채로 잃어버려서 현금12만원이랑
이런거는 원래 주인이 책임있는거 아닌가여? 물론 저도 문제는 있는데
그래도 가게에 아무도 없이 착신 시켜놓고 돌아댕기면 어쩔수 없는건데..
챙겨준단 말만하고 돈필요하면 가불은 잘해주고 .. 어느덧 빚만 늘어꼬..
그래서 몇일 비도 오고 그래서 결근 했더니 돈 당장 가져오라며 일 그만 두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또 그럼 다른다방에 빚을 내서 돈을 갑아줘야 하는건가요.
다방에 일많이 해본 언니들이나 변호사님들 //답변좀 해주세요
휴 ,,답답해 죽겠어요 .




답변 :

주변에 도움을 얻어서 탈출을 하십시오
계속 빚을 얻어 옮기면 결국 더 어쩔 수 없이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것이 그 계통입니다.
결국 빚이 늘면 사창가나 이런곳으로 내몰리게 되는것이 그 일입니다.
예전에 유사한 사례를 상담해본적있습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 질문 건은 유선상담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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