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빌려준 돈에 대해 궁금합니다


 
 
10년전 빌려준 돈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내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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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16:29
 
1997년 갑자스런 어머니의 사고로 간병에 대한 문제와 병원에 대한 문제로 2000년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희집을 전세를 주고 이자 나오는 돈으로 생활비를 해야했었죠..
그런데 그돈을 고모께서 사업상 일이 잘 안되 돈이 필요하시다며 큰아버지를 통해 빌려가셨다고 합니다.
생활비가 없어 저희가 고생을 했죠.. 그리고 2년 후 저희집에 사시던 분이 나가면서 그 전세 값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2천만원이라는 돈을 저희가 해결했어야 했어요.. 어머니의 보상금으로...ㅜ
지금까지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데도 아직까지도 자신들의 집이 묶여 있어 돈을 해줄수 없다고만 하네요..
그러다가 이번에 일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고모의 막내딸이 돈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원금만 달라고 하면 주겠는데 이자까지 달라고 하면 원금도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이 무슨 어이 없는 말인지...
아버지는 이자를 받아야 한다고 하시고..
그래서 성의표시를 조금이라도 해주셔야 아버지를 설득할수 있다고 했더니 성의표시라는 말이 잘못됐다며 화내면서 그럼 돈 못 주겠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지금 원금을 돌려주고 나중에라도 집이 팔리면 이자를 주겠다고 말이라도 하면 이렇게라도 화가 나지 않을텐데..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니 당황스러우면서도 기가 막힙니다.
돈을 받아낼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나요??



답변 :

사견으로 저희같은 경우 이자부분까지 확실히 정리하여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0년이니 이자부분만 해도 원금을 초과할 정도로 보입니다.
상당히 큰돈입니다.
가족간의 거래에서는 직접적으로 대응하기가 참 쉽지 은 점이 있습니다.

소송은 목적은 어디까지나 보상입니다.
이것은 단 한번뿐인 기회이며, 이로써 보상의 기틀을 마련하셔야합니다.
승소한다고 끝이 아니며, 어떻게 보상을 받아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송부터 회수까지 원스탑 진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곳을 택하셔야 합니다.
상기질문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전화 또는 좌측의 상담예약을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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