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가져가서 주지 않는 돈, 가족 간 돈 거래
막내고모가 돈을 맞기라고 한뒤, 돈을
가져간후 주지를 않습니다.
- mys**** 질문 0건 질문마감률0% 2008.01.16 01:57
제가 나이 19살 즉 2006년 11월 13일 경 미성년자일때 고모가 돈을 맞기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맞긴뒤 그돈을 주지 않습니다..
사건은.. 제가 어릴때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습니다..
할머니랑 함께 살았는데.. 한달에 26만원 가량나오는돈을 2001년7월27일 여부터 2005년 12월15일 까지 20만원씩 적금을 들어서 대략 천만원정도모았습니다. (저의 통장에 할머니돈도 들어왔지만[경로연금같은거] 적금든돈은 저의 돈입니다)
사실상 천만원 그이상이 있어야하는데 할머니가 26만원중에 20만원만 적금들고 6만원은 할머니가 모두 쓴듯합니다..
그리고 2005년 12월15일 할머니가 적급 만기가 된것을 알고. 할머니통장으로 모든돈을 이전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 10월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친척언니가 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11월경에 전화가옴)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통장에 있는돈 니돈이니 와서 가져가라 해서 .. 저는 바로 돌아가서 할머니통장에
있는돈 930만원을 모두 저의 통장에 다시 옹긴뒤. 친척언니가 너는 어리니까 가지고있으면 다써버리니 나에게 맞겨라 라고해서 맞겼습니다.
처음에는 이북남매집으로 돈받고 다시 가려고했지만 친척언니가 그냥 여기서 살아라 해서 처음에는 친척언니집에서 하루있으니 큰아빠가 와서 장례비용 니돈으로 하자고해서 자꾸 그래서 친척언니가 막내고모집에 잠시 집구할때까지 있으라고해서 막내고모집으로 갔습니다.(큰아빠가 저의 돈을 쓰지못하게하기위해)
근데 막내고모가 처음에는 잘해주면서 여기서 살레? 이렇게 해서.. 저는 갈때도 마탄치않고해서.. 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일뒤 막내고모가 저의 돈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돈 나에게 맞겨라.. 니가 가지고있으면 안된다..해서 저는 친척언니가 통장 가지고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친척언니몰래 재발급 받자..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결국 어쩔수없이 순진한마음에 통장및 체크카드 재발급을 받고 막내고모에게 주었습니다. ( 체크카드는 막내고모가 마음대로 발급받고 비밀번호도 자기가 쳤습니다)
그리고 , 갑자기 한달여간 고모가 소비가 증가하고 매일 같이 술먹고 해서 저는 의심되는 마음에 통장 조회를 해보니 역시나.. 돈 930만원이 그 통장와 체크카드준날 (2006년 11월13일) 모두 고모통장으로 계좌이체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2달정도 집에살면서 고모가 술먹고 수시로 구박하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집을 나오게되었습니다.
집을 나오기전에 막내고모에게 돈을 주라고 했지만 무시만 할뿐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까지 돈 한푼도 못받고 이렇게 억울하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
ㅡ 상기 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 역시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사건은.. 제가 어릴때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습니다..
할머니랑 함께 살았는데.. 한달에 26만원 가량나오는돈을 2001년7월27일 여부터 2005년 12월15일 까지 20만원씩 적금을 들어서 대략 천만원정도모았습니다. (저의 통장에 할머니돈도 들어왔지만[경로연금같은거] 적금든돈은 저의 돈입니다)
사실상 천만원 그이상이 있어야하는데 할머니가 26만원중에 20만원만 적금들고 6만원은 할머니가 모두 쓴듯합니다..
그리고 2005년 12월15일 할머니가 적급 만기가 된것을 알고. 할머니통장으로 모든돈을 이전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 10월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친척언니가 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11월경에 전화가옴)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통장에 있는돈 니돈이니 와서 가져가라 해서 .. 저는 바로 돌아가서 할머니통장에
있는돈 930만원을 모두 저의 통장에 다시 옹긴뒤. 친척언니가 너는 어리니까 가지고있으면 다써버리니 나에게 맞겨라 라고해서 맞겼습니다.
처음에는 이북남매집으로 돈받고 다시 가려고했지만 친척언니가 그냥 여기서 살아라 해서 처음에는 친척언니집에서 하루있으니 큰아빠가 와서 장례비용 니돈으로 하자고해서 자꾸 그래서 친척언니가 막내고모집에 잠시 집구할때까지 있으라고해서 막내고모집으로 갔습니다.(큰아빠가 저의 돈을 쓰지못하게하기위해)
근데 막내고모가 처음에는 잘해주면서 여기서 살레? 이렇게 해서.. 저는 갈때도 마탄치않고해서.. 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일뒤 막내고모가 저의 돈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돈 나에게 맞겨라.. 니가 가지고있으면 안된다..해서 저는 친척언니가 통장 가지고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친척언니몰래 재발급 받자..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결국 어쩔수없이 순진한마음에 통장및 체크카드 재발급을 받고 막내고모에게 주었습니다. ( 체크카드는 막내고모가 마음대로 발급받고 비밀번호도 자기가 쳤습니다)
그리고 , 갑자기 한달여간 고모가 소비가 증가하고 매일 같이 술먹고 해서 저는 의심되는 마음에 통장 조회를 해보니 역시나.. 돈 930만원이 그 통장와 체크카드준날 (2006년 11월13일) 모두 고모통장으로 계좌이체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2달정도 집에살면서 고모가 술먹고 수시로 구박하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집을 나오게되었습니다.
집을 나오기전에 막내고모에게 돈을 주라고 했지만 무시만 할뿐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까지 돈 한푼도 못받고 이렇게 억울하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
ㅡ 상기 질문 건은 유선상담 완료하였으며, 추가 문의사항 역시 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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